[충북일보] 20일 충북지역은 오전부터 저녁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23도·청주 24도 등 21~24도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 30도·청주 31도 등 29~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30㎍/㎥)'으로 예보됐다. / 전은빈기자
[충북일보] 청주청원경찰서는 19일 통행량이 많은 청원구 이랜드 해가든A 일대에서 여름철 이륜차 소음 유발 등 법규위반 합동단속을 전개했다. 이날 단속에는 청원경찰서 교통관리계를 비롯해 충북경찰청 교통순찰대, 교통안전공단 및 지자체 인원과 합동으로 단속해 이륜차량 법규위반 17건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소음 유발·불법 구조변경 및 신호위반·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치원 청주청원경찰서장은 "여름철 커진 소음 피해로 주민들의 고통과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불법 소음 유발 행위를 뿌리 뽑고, 시민들이 평온하고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단속과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전은빈기자
[충북일보] 진천군이 친환경 자동차 확대보급과 충전시설을 확충하며 탄소중립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진천지역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지난해 343대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589대에 이른다. 수소자동차도 지난해 38대와 올해 상반기 33대 보급됐다. 군은 충전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해 친환경차 이용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군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 곳곳에 설치한 충전시설은 급속충전기 65기, 완속 충전기 52기 등 모두 117기다. 현재 주요 공공시설과 생활권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충북일보] 음성군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어린이놀이터 등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해 훼손하거나 망실한 사물주소판 12개를 정비한 데 이어, 올 들어 설치 대상지를 대폭 늘려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89곳에 신규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군은 앞으로도 사물주소 부여와 사물주소판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진대피소, 공원, 자전거거치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을 대상으로 사물주소판 설치를 확대하고, 기존에 설치한 사물주소판에 대해서도 정기 점검을 벌여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물주소판은 긴급상황이 발생한 때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앞으로도 사물주소를 확대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도를 높이고, 설치한 사물주소판의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물주소'란 건물 등이 아닌 시설물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는 주소정보로, 긴급 상황이 발생한 때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데 활용된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19일 충북 지역은 이른 아침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50mm다.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22도·청주 23도 등 21~23도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 30도·청주 31도 등 29~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30㎍/㎥)'으로 예보됐다. / 전은빈기자
[충북일보] 충주 탄금공원에서 인공지능이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해 움직이는 자율주행 셔틀이 시민과 관광객을 태우고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 첨단 기술을 관광과 시민 일상에 접목하는 충주시의 미래도시 실험이 한 단계 진전된 모습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정식 운행을 하루 앞둔 14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 사전 시승행사를 열고 주행 성능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자율주행 분야 전문가와 관내 중학생들이 직접 셔틀에 탑승했다. 참석자들은 탄금공원을 순환하며 차량의 주행과 정차, 승하차 과정 등을 체험하고 자율주행 기술이 실제 생활공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봤다. 특히 이번 셔틀은 인공지능이 차량 주변의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이른바 '피지컬 AI' 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학생들에게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을 교실 밖에서 체험하는 현장교육의 기회가 됐다. 탄금공원 자율주행 셔틀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시범운행을 거친 뒤 15일부터 올해 말까지 정규 운행에 들어간다.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
[충북일보] 14일 충북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덥겠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mm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22도·청주 23도 등 21~23도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청주 33도 등 31~3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30㎍/㎥)'으로 예보됐다. 주말인 14~15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평균 아침 기온은 23~26도, 낮 기온은 30~35도를 보이겠다. / 전은빈기자
[충북일보] 청주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휴암동 이전을 검토했던 생활자원회수센터 입지를 최종적으로 기존 현도면으로 확정해 해당 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이장섭 청주시장은 13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청주시는 생활자원회수센터의 부지에 대해 각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실무차원의 다각적이고 신중한 검토를 한 결과 현도면 현위치에 보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현도면에서의 사업추진이 불가피한 점을 여러 이유를 들어 설명했다. 크게 이 시장이 제시한 이유는 3가지다. 먼저 부지를 휴암동으로 이전 할 경우 주민들 이해설득과 의회 예산승인 등의 행정적 절차와 설계․공사․준공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최소 5~6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재활용선별센터의 시설노후화와 노동자들의 근무여건을 감안할 때 너무 많은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첫 번째로 꼽았다. 두 번째로 해당지역은 용도지역상 자연녹지지역으로 향후 미래형 자원순환 활용공간 확보의 필요성이 있는 부지로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입지 할 경우 부지면적 부족에 따른 연계시설을 설치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청소차 임시주차장 및 환경관리원들의
[충북일보] 제천시가 청전동 시민공원 일원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민공원 저류시설 상부 약 500㎡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계획을 밝혔다. 시민공원 내 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 저장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시설로 현재 상부 공간은 운동시설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저류시설 본연의 재해 예방 기능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시는 해당 사업비를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고 실시설계 및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시민공원과 주변 공동주택 인근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공원 이용객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부족했던 주차 공간을 확충해 불편을 줄이고 공원 이용 편의성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저류시설의 재해 예방 기능은 유지하며 시민들이 공원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설계와 행정절차에 차질 없이 임해 주차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여름휴가 중인 정영철 영동군수가 작업 장갑을 끼고 환경미화원들과 거리로 나섰다. 쓰레기봉투를 직접 수거한 뒤에는 상촌면 물한계곡으로 향해 불법시설 정비 상황을 살폈고, 경로당에서는 폭염을 견디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정 군수는 13일 휴가 기간 중 영동지역 생활 현장을 잇달아 찾았다. 환경미화부터 피서지 안전, 폭염 취약계층까지 여름철 주민 생활과 맞닿은 곳을 직접 둘러보는 일정이었다. 첫 행선지는 환경미화 현장이었다. 정 군수는 환경미화원들과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미화원들과 함께 작업하며 근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들었다. 이어 상촌면 물한계곡으로 향했다. 영동의 대표 여름 피서지인 이곳에서는 군이 추진 중인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상황과 피서객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물한계곡은 피서철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지만 계곡 주변 불법시설과 무단 상행위 등이 오랜 과제로 꼽혀온 곳이다. 군은 최근 불법시설 정비를 이어가고 있다. 정 군수는 정비 현장을 둘러본 뒤 물놀이 안전관리 근무자들을 만나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발길은
[충북일보] 괴산소방서는 여름철을 맞아 계곡과 하천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슬기 채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다슬기 채취는 수심이 얕은 하천이나 계곡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물속 바닥이 미끄럽고 돌이 고르지 않아 넘어지거나 균형을 잃고 물에 빠질 위험이 있다. 특히 다슬기를 잡는 데 집중하다 보면 자신의 수심과 주변 상황을 제대로 살피지 못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다슬기 채취 때에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신발 착용, 혼자 채취하지 않고 일행과 함께 행동하기, 갑자기 깊어지는 곳이나 유속이 빠른 곳 피하기, 음주 후 물에 들어가지 않기, 기상 악화나 수위 상승 시 즉시 물 밖으로 나오기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 물속에서 발을 헛디디거나 넘어졌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고 사고를 목격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무리하게 물에 들어가 구조하려 하지 않아야 한다. 괴산소방서 관계자는 "다슬기를 채취하는 장소가 얕은 물이라고 해서 안전한 것은 아니다"며 "작은 부주
[충북일보] 세종시가 전기차 민간 보급 3차 사업을 통해 총 201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806대를 보급했다. 이번 3차 사업은 최근 늘어난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 수요를 반영해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 예산 18억 원을 확보했다. 사업 규모는 전기승용차 173대, 전기화물차 26대, 어린이통학차량(전기승합차) 2대 등이다. 신청은 오는 20일 전기승용차를 시작으로 25일 전기화물차, 28일 어린이통학차량이다. 지원은 신청서 접수순으로 이뤄지나 차량 출고 예정일이 10일 이내임을 증빙한 순서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자가 결정된다. 전기차 구매 예정자는 제작·수입사와 차량 계약을 체결하면서 보조금 신청 절차 대행을 요청하면 된다. 관련 내용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또는 시 누리집(sejong.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희 세종시 환경정책과장은 "보조금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을 지속하고자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충북일보] 조선 6대 왕 단종의 능인 강원 영월 장릉의 석물 제작에 사용된 석재가 제천시 송학산 일대에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문헌 기록과 현장조사, 과학적 분석을 종합한 결과 장릉의 혼유석과 장명등, 석마·석양·석호 등에 사용된 석재의 산지가 제천 송학산 일대로 밝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00여 년 전 문헌에 기록된 석재 공급지를 현재의 지명과 암석 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종은 왕위에서 쫓겨난 뒤 노산군으로 강등돼 영월에 유배됐으며 1457년 세상을 떠났다. 이후 1681년 노산대군으로 추봉됐고 1698년 단종으로 복위되며 기존 묘역도 왕릉의 격식에 맞춰 정비됐다. 당시 조성 과정을 기록한 '단종장릉봉릉도감의궤'에는 영월 일대에서 적합한 석재를 찾지 못해 제천 북면 정암의 부석소를 채석지로 정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문제는 현재 '제천 북면 정암'이라는 지명이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연구원은 조선 말 제천군 북면 일대가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제천시 송학면에 편입된 사실을 토대로 송학면 시곡리 정암마을을 유력한 후보지로 설정했다. 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머무르고 소비하는 실용 관광을 중심으로 밑그림을 그리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 인프라 마련을 위한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민선 9기 충북 관광 대전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도는 유관기관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광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이어 이달 말까지 대전환 전략안을 마련한 뒤 9월 중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은 청주국제공항이 아웃바운드 관광으로 편중된 것을 보완하고 지역 관광이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관광 산업을 지역에 머물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으로 성장하는 충북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추진 방향은 △관광 정책 통합·연결 △체류·소비·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 △인바운드 관광 허브 육성 △체류·체험형 관광 개발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인바운드 관광을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강원권 등의 관광도시 연계해 관광권을 설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