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도정 더보기

thumbnail 314*178

충북도,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396억 원 투입

[충북일보] 충북도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396억 원을 투입해 9개 사업을 진행한다. 9개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2종 이상) 지원사업 △태양광 주택(일반주택) 보급사업 △공동주택(아파트 옥상) 보급사업 △축산농가(축사지붕) 보급사업 △비영리시설(복지, 종교시설 등) 보급사업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공공시설)사업 △학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 △주민참여형 마을태양광 보급사업 △영농형 태양광 보급 사업이다. 구체적으로는 일반·공동주택과 축산농가, 비영리시설, 학교 등 2천893개 시설에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보급한다. 도내 8개 시·군(청주, 충주, 제천, 보은, 진천, 괴산, 음성, 단양)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 공모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돼 국비 12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태양광 주택 보급사업을 통해 일반주택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비(총 50억2천800만 원)를 지원해 1천 가구에 총 3천㎾ 규모의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축사지붕 등 유휴공간 50개소에도 태양광 발전시설(개당 20㎾) 설치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9억 원을 투입해 공립학교

청주시 더보기

충주·제천·단양 더보기

증평·진천·괴산·음성 더보기

보은·옥천·영동 더보기

대전·충남 더보기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 ⑱ 미래통합당 경대수 (증평·진천·음성)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8년 동안 군민들이 국회의원 경대수에게 바라는 숙원 사업들 중 해결되지 못한 것이 있다. 3선이 되면 반드시 이것들을 관철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유권자들에게 그 마음을 전달해 이번 총선에서 꼭 승리하겠다." ◇이번 선거 프레임 어떻게 보나 "문재인 정부의 실정이 코로나사태에 묻힌 부분이 있다. 모든 분야에 있어 퇴보를 거듭한 정권이다. 경제 부분은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모든 정책이 실패로 드러나고 있다. 경제지표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치로 나타나고 있다. 정부 통계로 고용률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은 공공일자리로 포장된 것이다. 30~40대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청년실업률은 최악이다. 어느 산업 단지를 가도 문 닫는 중소기업이 지금처럼 많을 때가 없었다. 외교·안보 측면에서도 지금처럼 전통 우방과의 신뢰가 깨진 적이 없다.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냉정한 시각으로 총선에서 평가할 것이다. 이번 총선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나라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 국민들도 이에 동의한다면 이번 총선에서는 우리 미래통합당, 자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