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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충북도주무관 행정안부장관 표창 수상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김영숙(55·여·사진) 충북도 토지정보과 주무관이 10일 '2019년도 행정안전부 주소정책사업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도로명주소 교육·홍보, 안내시설 훼손·망실 신고제 운영, 통·리 공간정보 구축,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4차산업 창출을 위한 사물주소 부여 완료, 상세주소 정부합동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 완벽한 업무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 활용·교육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관리·정비실적 △상세주소 부여 △도로명판 확충예산확보·집행실적 △통·리 구역정보 구축 △지역 특수시책 △행안부 주관 공모사업 신청·추진 등 도로명주소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주소체계 고도화 및 4차 산업창출 선도 지자체 공모사업에서 공공 서비스 제공·활용 시책으로 전국 최초로 추진한 진천군이 올해초 충북도 대통령 기관표창에 이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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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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