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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누리소통망 서포터즈 모집

[충북일보] 충북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양방향 소통과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도정 홍보를 위해 오는 2월 15일까지 '6기 충북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SNS 서포터즈는 도정 시책과 11개 시·군 지역 소식, 즐길거리와 볼거리 등을 현장취재를 통해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SNS 기자단을 말한다. 모집 인원은 누리소통망 분야와 블로그 분야로 나눠 70명이다. 활동기간은 위촉 후 2년이며 이들에게는 도 주요 행사에 참여해 취재할 수 있는 서포터즈증이 발급되고 SNS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과 전문가 특강 기회도 제공된다. 취재 활동 후 채택된 콘텐츠에 대해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분기별로 활동 우수자로 선정되면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모집대상은 충북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만 18세 이상의 모든 국민이다. 신청서는 도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 후 전자우편(kts2297@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2월 28일 도 공식 누리소통망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합격자에게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보된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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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재종 옥천군수

[충북일보] 옥천군이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역 생활 만족도 조사에서 충북도 1위에 오르는 등 총 59건의 각종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 및 충북도 등을 동분서주하며 총 사업비 1천36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 그는 군민들과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올 한 해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하는 정부 정책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재종 군수로부터 민선7기 마지막 군정 운영에 대해 들었다. ◇민선7기 동안 많은 성과를 이뤘다. 어떤 각오로 군정을 펼쳤나. "새롭게 도약하고 발전하는 미래 옥천 구현에 집중했다. 지역 발전에 하나의 큰 축이 될 충청권 광역철도 옥천-대전 간 연장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옥천역 주변 등 군 관리계획을 재정비 해 변화된 도시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향토전시관 노후화와 소장 유물 전시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박물관 건립 사업(310억 원)이 문화체육관광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주변 관광자원과 어울려 하나의 명소로 자리매김 하도록 착실히 준비했다. 출렁다리, 전망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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