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영동전통시장 국과대표 야시장=16일 오후 5시 영동전통시장. 옥천군 △ e편한세상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협약식 = 오전 9시 군수님실 제천시 △제34회 제천의림수석회 회원전 개최=시민회관 1전시실. △제2회 청풍호반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오전 11시30분 청풍호 파크골프장. △제11회 제천시장배 게이트볼대회=게이트볼 전용구장. △K리그 풀레이원컵(유니파이드컵)=축구센터. △청풍호배 전국 생활체육 탁구대회=제천체육관. △제2회 제천 일품육 축제=오후 2시 모산비행장 일원. 진천군 △이월愛 어르신 맛있는 하루=오전 11시 화풍이월 체육공원
제천시 △아름다운 체육대회=오전 10시30분 어울림 체육센터. △새마을회 한방치유의 숲길 걷기대회=오전 10시30분 의림지 솔밭공원. △남제천 연탄은행 '사랑의 연탄나누기' 재개식=오전 11시 수산면 수산교회. 진천군 △덕산읍기업체협의회 월례회의=오후 6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 영동군 △2026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15일 오후 5시 용두공원. 옥천군 △ 제27회 순회 문학제 = 오전 10시 관성회관
제천시 △장애인 교통안전 충북 순례 결의대회=오후 3시20분 시청 본관 주차장. 진천군 △2026년 농촌왕진버스행사=오전 9시 진천 화랑관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국수나눔' 행사=14일 오전 11시 30분 삼일공원. 옥천군 △ 옥천군자원봉사센터, 군북면 와정리 이동자원봉사 = 오전 10시 군북면 와정리
진천군 △덕산읍이장협의회 월례회의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직무소양교육=13일 오전 10시 영동읍분회 강당. 옥천군 △ 옥천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사회복지종사자 화합한마당'행사 = 오후 2시 관성회관 제천시 △제47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식=오전 10시30분 명성유유웨딩컨벤션. 단양군 △천태종 대충대종사 열반대재=오전 10시30분 구인사 광명전.
제천시 △제18회 한중사진작가교류전 및 제43회 제천지부회원전=오후 2시 시민회관 전시실. 영동군 △영동군장애인복지관 문화탐방 나들이=12일 오전 9시 경북 안동시 일원. 옥천군 △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 오전 9시 30분 청산 다목적회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국외자매도시 방문=중국 장수시 일원. 영동군 △제3회 영동 '어디서나 함께' 어울림 운동회=8일 오전 9시 30분 영동체육관. 옥천군 △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및 드림센터 창립 7주년 기념행사 = 오전 10시 관성회관 진천군 △문백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진천읍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옥천군 △ 2026년 옥천군 주민자치회 워크숍 = 오전 10시 청산면 체육공원 영동군 △제1회 양강면 과일향기 축제=7일 오후 1시 양강면 어울림센터. 제천시 △평양민속예술단 초청공연=오후 2시 한방천연물 박람회장 주 무대.
제천시 △제천향교 기로연=오전 10시30분 제천향교 명륜회관. △노래 개사 경연대회=오후 1시 한방천연물박람회장 주무대. △제4회 경로당 한끼스토리 요리경연대회=오후 2시 국제발효박물관 소무대. △재즈콘서트=오후 5시 한방천연물박람회장 주무대. 단양군 △단성면민 한마음 체육대회=오전 10시 단성중학교. 옥천군 △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 오전 9시 관성회관 영동군 △2026 공직자 민간위탁 교육특강(4기)=6일 오후 5시 30분 한화리조트 경주. 진천군 △광혜원면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제천시 △U10 유소년 축구페스티벌(1차)=제천 축구센터 등 3개소. △정신건강의 날 기념 특별 강연=오후 1시40분 충북도 자치연수원 미래홀. 영동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용산면)=2일 오후 1시 용산면 다목적광장. 옥천군 △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개막식 = 오후 6시 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이월면 별빛극장=오후 6시 화풍이월체육공원 영동군 △제20회 충북 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개회식=1일 오전 10시 음성체육관. 옥천군 △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 공연 = 오전 11시 옥천문화예술회관
진천군 △한국성우협회 낭만보이스, 성우씨어터=오후 4시 진천예술의전당 영동군 △영동군 노인대학 문화체험학습=30일 오전 9시 20분 레인보우영화관.
진천군 △와이너리사업장 '그레이프가든' 현판식=오전 10시 덕산읍 귀농2길 12 영동군 △학산면 농업기계 수리 및 현장순회교육=29일 오전 9시 30분 학산면 장항리 집하장. 옥천군 △ 농가주부모임옥천군연합회 '농촌여성 합동결혼식' = 오전 10시 30분 옥천농협예식장 제천시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무원 멘토·멘티 연찬회=포레스트 리솜.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포럼=오후 2시 더 그랜드컨벤션.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충북일보] 지난해 충북지역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가운데 노인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노인보호구역조차 불법주정차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통행이 위협받고 있다. 1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1천122건, 2024년 1천120건, 지난해 1천104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반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376건, 2024년 368건에서 지난해 398건으로 늘어 최근 3년간(2023~2025년) 가장 많았다.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에서 노인 보행자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3년 33.5%에서 지난해 36.1%로 높아졌다. 특히 지난해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42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25명(59.5%)을 차지했다. 노인 보행자 사망자는 2023년 24명, 2024년 22명, 지난해 25명으로 집계됐으며 부상자는 같은 기간 357명, 353명, 380명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중 하나가 노인보호구역이다. 노인복지시설과 공원, 생활체육시설 등 노인들의 왕래가 잦은 시설 주변 도로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오송과 청주국제공항 주변에 지정된 충북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위한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충북도는 확대 지정과 관련한 산업통상부 컨설팅을 거쳐 올해 말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 지역을 신청한다는 구상이다. 13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도내 경자구역 추가 확대는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오송 바이오메디컬지구 1.07㎢ 지정에 나선다. 대상은 조성 공사가 한창인 화장품산업단지(0.79㎢)와 바이오산업단지(0.28㎢)이다. 이미 경자구역으로 지정된 생명과학단지(3.702㎢)는 분양이 완료됐다는 이유로 산업부 컨설팅 과정에서 제외했다. 충북경자청은 현재 진행 중인 수정·보완 작업이 마무리되고 컨설팅을 통과하면 오는 12월 경자구역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국가산업단지 승인을 받은 오송 3생명과학단지(4.12㎢)는 조성 과정을 보며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들 지구가 모두 지정에 성공하면 오송 경자구역 면적은 현재 4.415㎢에서 9.605㎢로 늘어난다. 장기적으로는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5.256㎢를 경자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청주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