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7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시청 의림지실. △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오후 2시 종합자원봉사센터.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진천군 △진천 문백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영동군 △안전보안관 안전한바퀴 캠페인=14일 오후 1시 삼일공원. 옥천군 △ 생명존중 안심마을 선포식 = 오후 2시 군서국민체육센터
옥천군 △ 행복슈퍼 출범식 = 오후 1시 30분 청산농협 일원 진천군 △찾아가는 사랑의 효나눔 삼계탕 봉사=오전 11시 30분 군 장애인복지관 제천시 △새마을회 읍·면·동 순회 교육=오후 6시30분 신백동 행정복지센터. 단양군 △광법사 정기법회=오전 11시 광법사.
진천군 △5회 진천군드림페스티벌 전야제=오후 6시 광혜원면 생활체육공원 영동군 △2027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자축연=10일 오후 3시 양강면 두릉리 마을회관. 옥천군 △ 제39회 지용제 평가 보고회 = 오후 3시 대회의실 보은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오후 1시 30분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제천시 △제24회 월악산송계양파축제=한수체육문화공원.
진천군 △진천 덕산읍발전협의회 정기회의=오전 11시 덕산읍사무소 대회의실 영동군 △대한적십자봉사회 영동군협의회 사랑의 경로위로연 행사(상촌면)=9일 오전 11시 30분 상촌면 임산2리 경로당. 옥천군 △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개회식 = 오후 6시 명가 제천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조대회=오전 10시30분 제천체육관.
영동군 △공익형노인일자리 직무소양안전교육(심천면)=8일 오전 10시 심천면 초강복지회관. 옥천군 △ 옥천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 오전 10시 다목적회관 보은군 △금연선도거리 플로킹 캠페인=오후 2시 보은전통시장 일원. 진천군 △찾아가는 청소년통일교육=오후 2시 진천 이월중학교 강당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7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시청 의림지실.
진천군 △진천광혜원로타리클럽회장 이·취임식=오후 6시 30분 광혜원면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영동군 4-H연합회 하계수련회=7일 오후 1시 국악체험촌. 옥천군 △ 경로당 회장 교육 = 오전 8시 30분 옥천관성회관 제천시 △RISE 시·군 특화형 사업 프리칼리지 Grow-UP 컨퍼런스=오전 9시 더 그랜드컨벤션. △전통시장상인연합회 7월 정례회의=오전 11시 내토전통시장. △제2회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오후 2시 여성문화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오후 5시 쏠비치 삼척. 진천군 △진천 백곡면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 30분 백곡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영동군 △공익형노인일자리 직무소양안전교육(매곡면)=6일 오전 10시 매곡면 향기센터. △공익형노인일자리 직무소양안전교육(상촌면)=6일 오후 2시 상촌면 회의실.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대회의실
진천군 △충북혁신로타리클럽회장 이·취임식=오후 6시 30분 진천덕산농협두촌지점 영동군 △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3일 오후 6시 30분 아모르아트웨딩홀. 옥천군 △ 옥천전국연극제 추진 위원회 2차 회의 = 오후 3시 상황실 보은군 △보은군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후 5시 군청 소회의실 제천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석회의=오전 11시 새마을회관. △생명존중 교육 및 탄소중립실천 체험=오후 1시 새마을회관. △제4회 제천예술인 축제=오후 5시 의림지 역사박물관.
진천군 △진천장미로타리클럽회장 이·취임식=오후 6시 30분 진천 한울웨딩홀 영동군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2일 오전 7시 전남 신안군 일원. 옥천군 △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 오후 3시 옥천통합복지센터
진천군 △진천봉화로타리클럽회장 이·취임식=오후 6시 30분 한울웨딩홀 영동군 △제10대 영동군의회 개원식=1일 오후 3시 영동군의회 본회의장. 옥천군 △ 제10대 옥천군의회 개원식=오후 4시 옥천군의회 본회의장. 제천시 △공기관유치위원회 도지사 취임식 참석=오전 10시 청주예술의전당. 단양군 △제39대 단양군수 취임식=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이웃과 함께하는 국수나눔행사=오전 11시 진천 문백면 복지회관 영동군 △2026년 영동군 의용소방대 역량강화 워크숍=30일 오전 10시 충남 보령시 일원. 옥천군 △ 2026년도 상반기 시상식 = 오전 9시 대회의실 보은군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부모교육=오전 10시 보은군이음센터 평생학습관.
진천군 △농촌공간재구조화사업 이해교육=오전 9시 30분 진천 백곡면 다목적실 영동군 △도시군 정책 협의회=29일 오후 1시 영동군청 영상회의실. 옥천군 △ 신규 생활개선회원 역량강화교육(3차) =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충북일보] 충북 야구의 상징 세광고가 창단 71년 만에 처음으로 청룡기를 들어 올리며 한국 고교야구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44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이자, '무관의 명문'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낸 역사적 순간이다. 세광고는 지난 12일 열린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1982년 황금사자기 이후 이어진 긴 공백을 끊어낸 값진 결실이다. 방진호 감독은 "창단 이후 첫 청룡기 우승이자 44년 만의 전국대회 우승이라 동문들과 도민들의 오랜 염원을 풀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대회 내내 우승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한 경기, 한 경기 경험을 쌓자는 마음이었는데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줘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1955년 창단한 세광고 야구부는 열악한 지역 여건 속에서도 명맥을 이어온 팀이다. 1970~80년대 민문식, 한희민 등을 앞세워 이름을 알렸고, 1982년에는 '전설' 송진우를 중심으로 황금사자기를 제패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긴 침체기를 겪었지만 송진우, 장종훈, 박정진, 송창식 등 걸출한 프로 선수를 꾸준히 배출해왔다. 그러나 전국 정상 문턱에서는 번번이 멈췄다. 2020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대한민국 기초과학의 미래를 이끌 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한국새빛가속기) 구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공모가 여러 차례 유찰되며 추진이 지연됐던 기반시설 공사가 착수를 눈앞에 뒀다.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산업 클러스터와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생태계 조성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3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오창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착공식이 오는 27일 열린다. 공사는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맡는다. 앞서 방사광가속기 구축 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는 이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다. 기반시설은 오창테크노폴리스 내 31만㎡ 부지에 조성된다. 저랑링동과 가속기 터널, 빔라인, 본관동, 연구시설지원동 등 연면적 6만9천㎡ 규모의 시설이 들어선다. 시공사를 선정하지 못해 미뤄졌던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BSI,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 대형 연구시설 구축 사업이다. 오는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조1천643억 원을 투입해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조성된다. 가속기 1기와 빔라인 10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