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on 충북일보

thumbnail 148*82

15일까지 충북형 민간주도 배달앱 공모

[충북일보] 충북도가 민간이 주도하는 충북형 배달앱 운영 사업자를 6~15일 공모한다. 도는 자체 공공형 배달앱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민간 배달앱과의 앱 구축 및 콜센터 운영 등의 예산 중복 문제, 소비자 눈높이에 못 맞춘 서비스 품질 한계 노출 등을 이유로 민간이 주도하는 배달앱 공모에 나서게 됐다. 도는 사전 간담회 참여업체와 기존 운영 중인 앱 업체 등에 공모안내문을 우편 발송했으며, 더 많은 사업자 참여를 위해 외식업 중앙회 홈페이지(https://chungbuk.foodservice.or.kr) 등을 통해서도 접수할 예정이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의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도와 소비자단체, 외식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빠르면 이달 말이나 8월 중에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업무 협약으로 도는 배달앱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가입 축하 포인트 및 소비자인센티브 등 행·재정적 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외식업협회는 회원들에게 선정된 업체의 가맹점 가입 홍보를, 소비자단체는 도민들에게 앱 사용 홍보, 배달앱 업체는 지역화폐 사용 및 저가의 수수료 제공 등의 역할을 분담 수행하게 된다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소비자·상인 '모두만족'… "시장 활기 찾는데 도움"

라이브커머스 부스에는 생방송으로 '가치삽시다TV'를 통해 중소기업 상품 판매가 이뤄지기도 했다. 4일 방문한 육거리종합시장에서는 현장 공연과 '라이브커머스' 홍보가 진행됐다. 행사는 실외에서 진행됐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 착용을 하도록 했다. 공연 관람 좌석도 소규모로 마련됐다.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는 미처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시장 상인들을 위해 마스크를 나눠주는 등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육거리종합시장 라이브커머스 홍보에는 유튜브크리에이터 '피식대학'이 함께했다. 미리 신청을 받아 준비된 가게 6곳을 방문하며 육거리 종합시장 홍보와 함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육거리종합시장은 당초 준비했던 경품 추첨 행사를 '페이백' 행사로 전환했다. 행사기간 동안 5만 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최대 1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페이백 행사는 6일부터 진행되며 해당 영수증을 가지고 육거리 새마을 금고 앞으로 가면 된다. 500명 한정 선착순 지급된다. 육거리종합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물건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경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