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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부지사 공모 착수 …18~22일 원서접수

[충북일보] 충북도가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경제부지사 공모에 들어갔다. 도는 오는 18~22일 5일간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용 예정 시기는 오는 9월이다. 경제부지사의 주요 업무는 △경제정책 총괄·조정 △정부예산 확보 총괄·조정 △의회·정부·국회·언론·정당·경제단체 등과의 정무적 협조 △지사 직무의 정무·행정적 보좌 등이다. 앞서 도는 경제 분야 강화를 위해 경제부지사를 개방형 직위로 지정하기로 하고 최근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도는 감사관과 충북보건환경연구원장 공모에도 들어갔다. 원서접수 기간은 18~22일이다. 각 응시자는 '지방공무원법' 31조(결격사유) 및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82조(비위면직자 등의 취업제한) 등 다른 법령에 의해 응시 자격이 정지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 자격·경력 요건, 응시 방법 등은 도 누리집(https://www.chungbuk.go.kr) '시험·채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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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쌀 소비촉진·가격안정 위해 '온힘'

[충북일보] 농협충북본부는 7일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촉진 운동은 쌀 재고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양곡농가를 돕고, 농협의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전개되는 것으로 농협고객 등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1억7천만 원 상당의 쌀을 활용할 계획이다. 농협은 7~8월 중 이용 최초고객과 농협 금융상품 가입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쌀을 증정한다.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는 쌀 소비촉진 운동 활성화를 위해 쌀을 일괄 구매해 도내 시군지부와 각 지점에 배부하며,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소비촉진운동에 동참 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농협 상호금융은 지역장터 가두캠페인을 벌이고 농축협 우수 거래기업 감사떡 나눔과 소포장 쌀 활용 마케팅 추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농협 농촌지원단은 오는 13일 고향주부모임과 우리쌀로 만든 밥버거와 소포장 쌀 1천500세트를 준비해 일신여자중·고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정표 충북농협 본부장은 "쌀값 하락을 막기 위해 정부에서는 올해 1~2차에 걸쳐 쌀 27만t을 시장에서 격리하고 추가로 2021년산 쌀 10만t에 대해 3차 시장격리를 결정했지만 8월말 조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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