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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⑮미래통합당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4·15총선 릴레이 인터뷰-⑮미래통합당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는 "보은·옥천·영동·괴산은 타 지역보다 낙후된 것이 사실이다. 지금까지 8년 동안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일해 온 것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계획을 통해 더 발전시키기 위해 3선에 도전한다. 3선이 된다면 지역에 그만한 힘이 실릴 수 있다. 지역 중진으로서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 또 상임위원장, 원내대표, 예결위원장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돼 지역 예산을 더 확보한다든지 새로운 공약, 계속 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수 있다. 동남4군의 발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힘 있는 3선 의원이 꼭 필요하다." ◇이번 선거는 어떤 프레임으로 보나 "집권 여당이 야당 심판론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은 '현 정부가 일을 잘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야당이 그만큼 협력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얘기다. 그동안 야당은 반대의사만을 낸 것이 아닌 꼭 필요한 부분에서는 협조를 했고 그를 통해 여당이 성공했다는 평가도 나올 수 있다. 그렇기에 야당 심판론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 결국 평가는 국민들의 몫이다. 정권심판론도 필요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