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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님 부친 등 직계 조상들은 충청도 논산에 기반을 두고 사셨다고 합니다. 조상들 묘소도 현재 충청도에 속하는 세종시에 있고요. 따라서 비록 본인이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충청의 아들'이란 표현도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최준호 기자 생각

  • cjh61 (2021/09/20 08:49:36)
답글 4
  • 그렇게 따지면 내 아버지는 부산 출신이고, 할아버지는 황해도 출신이시니, 전 '부산의 아들' 이자 '북한 황해도의 아들'이겠군요.

    • 익명 (2021/09/20 09:41:25)
  • 익명 님은 할아버지의 아들이 아닌 손자죠. 그리고 윤석열 씨는 '파평 윤 씨'인데, 논산에 파평윤 씨 집성촌이 있습니다. 님의 경우와는 좀 다르군요,
    그리고 윤석열 씨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현재 충청도에 속하는 세종시(구 연기군)에서도 상당 기간 사셨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본인도 정서적으로 충청도에 대한 애착을 많이 갖고 있다고 하네요.

    • cjh61 (2021/09/20 20:32:33)
  • 그렇군요.

    • 익명 (2021/09/20 21:32:46)
  • 검찰총장, 감사원장이 그만두자마자 대통출마하는 비극...그들이 얼마나 재직중에 정치적이었을까를 생각하면 문재인이 순진했던것

    • 익명 (2021/09/21 14:33:31)

그 백제문화제 때문에 공주보를 열고 닫고 하느라 수질 생태계가 세종보 쪽보다 더 나빠지고 있는 건 일언반구도 없다. 인간만을 위한 자본논리 하나만 가지고 아주 쉽게 기사를 쓰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 것.
첨부이미지

  • 익명 (2021/09/24 16:52:35)
답글 1
  • 이 기사를 쓴 최준호 기자다. 어떤 *인지 모르겠지만 내 명예를 심하게 훼손하는군.
    이 기사의 주제는 기본적으로 '금강의 활용도'다. 대전 세종 공주 등 3개 도시에서 금강물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어이가 없군. 바판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해라. 수질 생태계? 인간만을 위한 자본논리? 기레기?

    • cjh61 (2021/09/24 21:45:10)

굿

  • 익명 (2021/09/26 17:04:07)

충청의 아들 윤석열을 밀어줍시다! 충청대망론!

  • 익명 (2021/09/19 21:51:41)
답글 1
  • 윤석열은 서울 출생입니다.

    • 익명 (2021/09/19 2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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