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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성남자율방범대 한희섭 부대장, 전국 최고 자율방범대원 선정

  • 웹출고시간2024.08.27 15:54:50
  • 최종수정2024.08.27 15:54:50

충주경찰서 성남자율방범대 한희섭(가운데) 부대장이 27일 2024년 상반기 전국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으며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경찰서
[충북일보] 충주경찰서 성남자율방범대 한희섭 부대장이 27일 2024년 상반기 전국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선정돼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경찰청은 올해부터 자율방범대의 자긍심 고취와 영예성 제고를 위해 전국 자율방범대원을 대상으로 반기별 10명의 대원을 선발하여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포상하고 있다.

한 부대장은 1996년 성남자율방범대에 입단한 이후, 교사로 근무하면서도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그는 관내 어린이공원 및 학교 주변 순찰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으며, 특히 가출 청소년 상담을 통한 이탈 방지 등 청소년 보호 및 선도 활동에 주력해왔다.

박재삼 경찰서장은 "한 부대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치안유지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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