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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음란물 합성…충주경찰 고교생 2명 입건

같은 학교 여학생 대상, 돌려본 뒤 삭제

  • 웹출고시간2024.08.26 18:48:20
  • 최종수정2024.08.26 18:48:20
[충북일보] 사회적 문제로 최근 대두된 일명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충주지역 고등학교 학생 2명이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혐의로 모 고교 학생 A(18)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군 등은 지난해 10월 같은 학교 여학생의 얼굴을 합성해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제작한 음란물을 친구들과 돌려본 뒤 삭제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퍼지고 있는 텔레그램 기반 딥페이크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 등의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디지털 포렌식 실시하는 등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음란물을 돌려본 학생들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최근 피해 여학생의 신고를 받고 자체 조사한 뒤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학폭위 전담조사관 면담을 여는 등 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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