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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농협, 'NH농협손보 위더스 사무소'로 선정

농가경영 안정화, 농업인 실익증대 앞장

  • 웹출고시간2024.03.11 16:00:08
  • 최종수정2024.03.11 16:00:08

박근수(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조합장, 서국동 대표이사, 황종연 총괄본부장과 관계자들이 NH농협손보 위더스 사무소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농협
[충북일보] 충북농협(총괄본부장 황종연)은 '2024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 사무소'로 제천농협(조합장 박근수)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의 위더스상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증대에 크게 기여한 사무소에 수여하는 상이다.

제천농협에서 열린 시상식은 농협손해보험 서국동 대표이사가 시상하고 황종연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이남희 농협손해보험 충북총국장과 농협 임직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박근수 조합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각종 재해가 증가하고 있지만 NH농협손해보험의 농업재해보험으로 많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보험 상품을 제시해 안정적인 농가경영 지원은 물론 농업인 실익증대와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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