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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방동지사협,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반찬 지원사업 시작

월 2회 정기적인 반찬배달 봉사

  • 웹출고시간2023.02.01 13:28:08
  • 최종수정2023.02.01 13:28:08

봉방동 지사협 관계자들이 저소득층 중증질환자를 위한 반찬을 만든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주시
[충북일보]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2023년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반찬 지원 사업의 첫 시작을 알렸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봉방동지사협은 질환을 앓고 있는 홀몸노인 및 장애인 세대 등 저소득층 중증질환자 20가구에 반찬 사업을 통해 월 2회 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보냈다.

이미애 위원장은 "물가상승과 중증질환으로 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다양한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성원 봉방동장은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 나눔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사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행복한 봉방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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