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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 권수미 교수, 음악 국정도서 편찬

2026년 초 5~6년 특수교육 수업 활용 예정

  • 웹출고시간2024.07.03 16:33:11
  • 최종수정2024.07.03 16:33:11
[충북일보] 한국교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군 음악과 국정도서 편찬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원대는 이를 위해 최근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과 국정도서 개발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착수보고회도 가졌다.

교원대는 교육부로부터 2025년 11월까지 총사업비 4억4천100만 원을 지원받아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 음악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 전자 저작물' 등을 편찬한다.

특수교육 초등학교 5~6학년 음악과 국정도서 편찬위원장인 권수미(사진) 초등교육과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국정도서 편찬을 위한 연구·집필·검토진으로 총 35명은 참여한다.

권 교수는 미국 맨해튼음대 피아노 연주 박사 및 콜롬비아 대학에서 음악교육학 박사를 취득한 후 지난 2014년부터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하였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롭게 편찬되는 국정도서는 2026년부터 전국의 초등학교 5~6학년 특수교육 음악과 수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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