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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내기 공무원 17명 임용

최민호 시장 "자부심 갖고 역량 펼쳐라"

  • 웹출고시간2024.03.19 13:30:04
  • 최종수정2024.03.19 13:30:04
[충북일보] 세종시는 19일 시청 여민실에서 '새내기 공무원임용 축하행사'를 열었다.

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17명으로 18세(2005년생)부터 56세(1967년생)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됐다.

최민호 시장은 "난관을 뚫고 공직자가 된 여러분의 자질은 누구보다도 뛰어나다"며 "창의적인 자세로 마음껏 역량을 펼치되 항상 시민과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공무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새로 임용된 공무원들은 일선 읍면동 등 13개 부서에서 대민 행정을 수행하게 된다.

세종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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