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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10.09 14:33:51
  • 최종수정2023.10.09 14:33:51
[충북일보] 청주시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산림 특별사법경찰관 등 37명을 투입해 임산물 불법채취와 수목훼손 행위를 단속할 방침이다.

관련 법에 따라 산림 소유자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시는 또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 취사, 산림 인접지 소각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해 산림자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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