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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오는 17일 '41일 대장정 마침표'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단 영상관서 폐막식

  • 웹출고시간2019.11.14 17:38:34
  • 최종수정2019.11.14 17:38:34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충북일보 유소라기자]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C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에서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폐막식'을 연다.

이날 폐막식은 비엔날레의 기록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폐막선언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황금플라타너스 상' 수상 작가 8명에 대한 시상식도 마련된다.

마무리 공연은 퓨전국악팀 '이드'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드'는 생황과 피리, 태평소 등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국악 퍼포먼스팀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마지막 관람 기회가 될 이번 주말 비엔날레의 수준 높은 전시와 푸드트럭의 맛, 잔디광장의 여유로움, 첫 황금플라타너스 시상식이 열리는 역사적인 폐막식 현장까지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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