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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전북대서 '지방 주도 공교육 혁신 통한 균형발전' 강조

  • 웹출고시간2023.12.21 15:53:26
  • 최종수정2023.12.21 15:53:26
[충북일보]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전북대학교 실크로드센터에서 개최되는 '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설명회'에 참석해 '지역 특성에 맞는 지방 주도 공교육 혁신을 통한 균형 발전'을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계획'과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가능한 교육개혁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전북 지역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취업,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인재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서울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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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IVA 콘서트' 김소현·홍지민·소냐 인터뷰

[충북일보] 이들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나이 차이가 크지 않아서 서로 친하다. 서로 무대에서 만난 지 오래됐는데 이번 콘서트 덕분에 만나니 반갑다"며 "셋이 모이면 생기는 에너지가 큰데 이를 온전히 관객들께 전해드리고 싶다"고 이번 공연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홍지민은 "사실 리허설 등 무대 뒤 분위기가 굉장히 화기애애하다. 셋이 만나면 서로 칭찬하기 바쁘다"며 "긍정적인 분위기, 행복한 에너지는 전파된다고 생각한다. 서로 사이가 좋다 보니 무대에서도 합을 더 잘 맞출 수 있다"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김소현은 최근 일본 공연, 새 뮤지컬 합류 등으로 바쁜 일정에 공연 준비까지 소화해내는 것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오랜만에 뮤지컬 무대에 선다. 맡은 배역이 위대한 인물이고 처음 도전하는 캐릭터라 연기를 하면서 배울 점이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공연 준비부터 실제 무대까지 모든 일이 정말 행복하고 즐겁다. 일 자체를 즐기니 힘든 것도 잊고 일정을 병행하고 있다"고 답하면서 "이번 공연에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된다. 공연을 보러오시는 모든 관객께도 지금의 행복을 가득 담아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