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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국 행정부지사, 괴산군 방문

공직기강 확립, 주요현안 차질 없는 추진 당부

  • 웹출고시간2016.05.30 14:13:55
  • 최종수정2016.05.30 14:13:55
[충북일보] 박제국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30일 괴산군수 권한대행제가 시행되고 있는 괴산군을 방문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주요현안사업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박제국 행정부지사는 모든 공직자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또한, 유기농산업클러스터 조성,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제1회 괴산아시아유기농대회 개최 준비, 연풍새재 문화탐방길 조성사업 등 지역 주요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안정대책을 비롯하여 여름철 예상되는 폭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재난 예방을 위한 대비책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청 방문 후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이 적기에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괴산 / 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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