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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9.30 18:03:23
  • 최종수정2019.10.24 10:54:19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의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사실상 삭감됐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매입 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시의회 예결위는 30일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2조8천686억6천441만 원에서 12억9천463만 원을 감액, 2조8천673억6천977만 원으로 수정 의결했다.

이 중 집행부가 녹색사업육성기금으로 전입하려다 농업정책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려 예치금으로 전환한 도시공원 토지보상비 475억6천480만 원은 원안 의결했다.

여기에 상임위에서 기금으로 편입됐던 시설부대비 1억940만 원을 삭감, 이 또한 예치금으로 돌렸다.

예결위 결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관련 예치금은 476억7420만 원으로 늘었다.

보상비가 예치금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를 사용하기 위해선 다시 예산안을 제출해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

집행부는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던 이 예치금을 녹색기금위원회 심의를 받은 뒤 구체적인 집행내역을 담아 3회 추경 때 예산안을 다시 제출할 예정이다.

도서관이 '맞다, 아니다' 논란이 계속되는 문화제조창C 5층 '열린 도서관' 관리·운영비 2억2천800만 원도 전액 감액됐다.

앞서 복지교육위원회에선 도서관 기능을 인정해 관리·운영비를 원안 통과시켰으나 예결위는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이 필요하다며 이를 삭감했다.

시의회는 다음 달 2일 열리는 임시회(46회) 3차 본회의 때 추경안을 최종 의결한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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