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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복지 전문연구인력·연구성과 부족

복지 예산 30%… 연구원은 달랑 1명
민주통합당 손문규 의원 확충 요구

  • 웹출고시간2012.11.14 19:32:4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 김영주 의원이 충북혁신도시관리본부 관계자들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 사진=충북도 제공
30%에 육박하는 충북도 복지 예산에 비해 전문연구인력과 연구성과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손문규 의원(영동 2)은 14일 충북도 기획관리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이 같은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

손 의원은 "올해 도 예산 3조1천308억원 중 복지 분야가 9천282억원으로 29.6%를 차지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에 반해 복지 정책개발, 효율화 등을 위한 전문연구인력은 충북발전연구원 1명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관련 정책연구도 2011년 4건, 2012년 5건에 그치는 등 자체 연구실적도 많이 부족하다"고 꼬집은 뒤 복지 전문연구인력 확충을 통한 대응력 확대를 주문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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