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0.8℃
  • 박무서울 5.3℃
  • 맑음충주 3.1℃
  • 구름많음서산 5.4℃
  • 맑음청주 4.8℃
  • 박무대전 5.1℃
  • 맑음추풍령 1.8℃
  • 맑음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4.6℃
  • 맑음광주 4.5℃
  • 흐림부산 7.4℃
  • 맑음고창 -0.2℃
  • 박무홍성(예) 2.9℃
  • 흐림제주 7.9℃
  • 흐림고산 8.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제천 1.2℃
  • 맑음보은 0.8℃
  • 맑음천안 1.9℃
  • 맑음보령 5.7℃
  • 흐림부여 3.2℃
  • 맑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2.3℃
  • 흐림거제 5.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신보 '순 보증사고' 증가

10월말 기준 1천233건…33.7% ↑

  • 웹출고시간2011.11.17 18:50:40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충북도 출자·출연기관인 충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사고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이 도의회에 제출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까지 재단의 신용보증을 통해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원금이나 이자를 갚지 못한 순 보증사고 건수가 1천233건(118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순 보증사고 922건(92억원)보다 33.7%(311건) 늘어난 것이다.

이에 충북신보는 보증 사고액 118억원 가운데 93억원을 대위변제했다. 이 같은 대위변제액은 지난해의 70억원 보다 23억원 증가한 것이다.

충북신보 관계자는 "지난달 기준 순 보증사고 건수는 전국 신용보증재단 가운데 다섯 번째로 낮은 수준이다"면서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원금 장기분할 상환과 이자 감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장인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