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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헌경 "충북도, 국립노화연구원 유치 사활걸어야"

  • 웹출고시간2014.11.19 10:27:20
  • 최종수정2014.11.19 17:14:21
새정치민주연합 임헌경(청주7·사진) 충북도의원이 국립노화연구원 유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19일 충북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국립노화연구원 유치에 대한 도의 안일한 자세를 추궁한 뒤 "조직을 강화해 건립 관련 법제화와 기관유치 등에 주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국립노화연구원은 총사업비 760억원 규모로 연구인력 200명이 머물며 노화에 대한 조사·연구, R&D관리, 교육훈련, 대외협력 기능을 수행하는 보건복지부의 프로젝트다.

정부는 지난 2007년 9월 국립노화연구원의 오송입지를 결정하고 같은 해 12월 오송첨복단지에 국가비축토지 7천평을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기획재정부는 생명공학연구원과 뇌과학연구소가 중복투자라는 이유를 들어 부정적 입장을 견지해 오다가 지난 2013년 11월17일 예비타당성 부적합 판단을 내렸다.

임 의원은 "너무 적극적으로 추진하면 타 지역과의 유치과열로 비쳐질 수 있어 그동안 유치활동전개를 자제해 왔는데 오히려 이런 무사안일이 충북으로선 손해가 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북자존심의 상징차원에서라도 국립노화연구원 오송유치는 필수적"이라며 "특히 오송바이오밸리 완성을 위해서는 국립노화연구원 유치뿐만 아니라 국립암센터 분원의 오송유치 재추진, 임상시험센터 조성을 위한 연구중심대형병원 유치, 원형지개발에 따른 연구기관 및 기업유치 등 막중한 업무를 수행할 조직이 필연적"이라고 피력했다.

"최소한 2인 3조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인력보강이 절실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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