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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07.07 13:35:50
  • 최종수정2015.07.07 13:35:40

문장대온천개발저지 괴산군대책위원회가 7일 회견을 갖고 문장대온천 절대 불가 견해를 밝힌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일보=괴산] 문장대온천개발저지 괴산군대책위원회(위원장 성양수)가 7일 문장대온천 절대 불가 견해를 밝혔다.

대책위는 이날 오전 괴산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두 번이나 대법원 판결로 무산한 문장대온천 개발사업을 다시 추진하는 건 법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경북 상주시와 문장대온천관광휴양지개발지주조합을 비난했다.

이어 "상주시와 지주조합은 이익 추구에 눈이 어두워 장차 개발로 불이익에 직면할 괴산군민의 생존권 수호를 위해 개발 망상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경북도와 상주시는 자신들이 먹는 낙동강 물의 오염엔 촉각을 곤두세우면서도 괴산군민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 후손이 살아갈 자연환경과 맑은 물을 파괴하는 온천 개발 강행은 분명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정부의 사태 해결을 위한 정치적 노력, 상주시와 지주조합의 개발 계획 즉각 취소, 환경부의 청정지역 기본 책무 이행, 피해 예상 주민에 대한 정부의 조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괴산 / 김성훈기자 hunij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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