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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6.03 19:58:40
  • 최종수정2016.06.05 19:02:38

새누리당 충북도당 경대수 위원장과 박덕흠 의원이 3일 문장대온천개발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온천법 개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충북일보]새누리당 충북도당이 온천법 개정안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문장대 온천 개발을 둘러싼 논쟁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도당은 3일 문장대온천개발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대수 도당위원장과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 위원장은 대책위와의 간담회에서 "개정안을 수정 보완해 더 강한 법안을 만들어 다시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경 위원장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온천 개발 승인 때 피해 지역의 동의를 구하도록 하는 내용의 온천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으나 국회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됐다.

대책위는 "같은 논란(문장대 온천 개발)이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연대해 온천법 개정안이 꼭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대책위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힘을 모아 원천적 저지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20대 국회에서 문장대온천개발저지의 큰 획을 그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상주시와 문장대온천 지주조합은 상주지 화북면 운흥·중벌리 일대 95만6천㎡에 문장대 온천지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 충북 괴산·충주 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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