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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준비 '착착'

엠블럼·마스코트·포스터 공모 입상작 선정

  • 웹출고시간2022.09.20 13:40:59
  • 최종수정2022.09.20 13:40:59

내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영동군에서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상징물 공모전에서 최우수작품으로 뽑힌 마스코트.

ⓒ 영동군
[충북일보] 영동군이 내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이 지역에서 열리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민화합을 위한 사전 작업을 착착 진행하고 있다.

군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 활용할 상징물 선정을 위한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엠블럼·마스코트·포스터 시안 등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작품은 모두 9점(최우수, 우수, 가작)이다.

이들 상징물은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0일간 전국에서 응모한 203점 가운데 사전심사와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행사 취지에 맞게 충북도민의 열정과 화합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다.

부문별 선정 작을 보면 마스코트 부문에선 군의 국악 캐릭터인 '우리 소리'를 모티브로 충북도민의 화합 메세지를 표현한 김강민(서울시 송파구) 씨의 작품이 최우수작품으로 뽑혔다.

포스터 부문에서는 충북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들의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은 김재효(서울시 동대문구) 씨의 작품이 최우수작품의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로 뽑힌 슬로건은 이기재(경기도 안산시) 씨의 '살맛 나는 영동에서 하나 되는 충북의 힘'이다. 엠블럼 부문은 최우수작 없이 우수작 1점과 가작 1점만 선정했다.

이 상징물들은 전문개발업체 용역을 통해 충북도민체육대회 홍보용으로 쓰인다.

시상금은 엠블럼·마스코트·포스터 최우수작 150만 원, 우수작 50만 원, 가작 30만 원이다.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27개 종목에 4천5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한다.

영동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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