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연기교육청(교육장 신정균)은 19일(금) 대학생교사제 참여 대학생 33명(고대 15명, 홍대 18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해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날 초빙 강사로는 그 동안 대학생교사제를 운영해왔던 엄창섭(조치원교동초) 교감이 '방과후학교의 이해와 교수ㆍ학습지도'에 대해 강의했다.대학관계자 및 연기군 관내 초ㆍ중학교 방과후학교 담당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0학년도 대학생교사제 개강식 및 워크숍을 가졌다.신정균 교육장은 대학생교사제에 참여하는 33명의 멘토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격려하며 "지역의 학생들을 우수 인재로 키우고, 자라나는 초ㆍ중학생들의 선배로서 멘토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교육청에서도 이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연기교육청은 지역 내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및 홍익대학교(조치원캠퍼스)와 MOU 체결을 맺고 2005년부터 지금까지 운영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5개교에서 교과(수학,과학,영어)와 특기적성(중국어, 컴퓨터, 미술) 프로그램을 연간 28주간(주2시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생교사제
특허청이 국내 지역특산품의 해외 브랜드 권리화 확보 지원에 나섰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오는 23일 대구를 시작으로 5월까지 전국 8개 광역권에서 지역특산품 생산자단체 및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특산품 브랜드의 해외권리 확보방안 주제의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지역특산품 생산자 단체나 지자체 등은 지역특산품에 대한 브랜드 관리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해외 출원은 염두에 두지 못하고 있다. 국내에 등록한 117건의 지리적 표시 중 해외에 상표를 출원하여 권리를 확보한 지역특산품 브랜드는 '이천쌀'과 '순창고추장' 2건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 때문에 상표권 분쟁 발생 소지가 커지고 있으며 순창고추장의 경우 미국 현지업체에게 상표권을 선점당하여 20억원 이상의 소송비를 지출한 바 있고, 포천 일동막걸리도 상표권을 둘러싼 논란이 빚었다. 이번 설명회에서 특허청은 해외 권리화 방안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법적 분쟁에 대응하는 방법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 국내 등록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의 해외권리화 출원비용지원 ▲ 국내에서 권리화가 필요한 품목에 대한 브랜드 개발 및 권리화 지원 ▲ 브랜드 홍보마케팅 지원 등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공유할 예정이다. 한
충남·연기서는공장 폐기물을 불법매립 하였다는 민원이 연기군청에 제기된 것을 알고 신문에 기사화 할 것 처럼 공갈하여 3천만원을 요구 한 지방지 기자 등 2명 검거 불구속 기소했다.천안시 쌍용동에 사는 A씨(47세, 남, 폭력등(공갈) 7범) 등 2명은 A씨가 00일보 기자로 일하던자로 '07. 9. 중순경 피해자가 운영하는 (주)00 특장 부지내에 폐기물이 불법 매립되어 있다는 민원이 연기군청에 제기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돈을 갈취하려고 시도한 혐의다이들은 평소 피해자 C씨와 친분있는 상피의자 D씨 (52세)와 함께 찾아가 00일보 환경부 기자라고 소개한 후 "제보를 받고 왔다,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있느냐" 말하면서, D는 "3천만원을 기자님에게 드리면 잘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였으나 피해자가 거절하여 미수에 그쳤다고 경찰은 밝혔다경찰은 토착비리사범 단속중 첩보 입수 후 피해자, 참고인, 연기군청 등 상대 사실 확인 피의자 A의 범행자백 받아, 불구속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연기/함학섭기자
안희정 민주당 최고위원은 19일(금) 나사렛대학(충남 천안 소재)에서 '함께 여는 아름다운 세상' 을 주제로 나사렛대학의 재활 및 특수교육 관련 교수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안 최고위원은 "현재 장애인 관련 예산이 약 300조의 국가 예산중 0.26%에 불과하여 장애인 정책을 이야기 할 기본적인 예산 확보도 안되어 있다." 며 "OECD 국가 위상에 맞게 OECD 평균 수준인 2.5%에 도달하여야 한다." 고 말하였다. 또한, 장애인 예산, 복지 예산이 과다하게 지출되고 있다고 말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이제 출발한 상황인데 OECD 평균에 도달한 후에 논쟁을 해도 늦지 않다" 며 말했다.안 최고위원은 현재의 장애인 정책과 자녀의 보육 및 교육 정책이 개인과 가정의 책임에 머무르고 있음을 지적하며, "사회와 국가가 함께 책임지려는 철학과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고 말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이며 그 꿈과 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 최고위원은 경영마인드로 국가를 운영하면, 경쟁력이 낮은 부분에 배려가 없게 되며 이러한 마인드로는 장애인 정책, 복지정책을 할 수 없다
동장군이 물러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철, 광덕산을 비롯하여 관내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자칫 소홀하기 쉬운 안전 불감증에 대한 안전의식을 깨우치기 위하여 산불조심을 홍보하고 쾌적한 주변환경 조성에 나섰다.천안/
충남도 지방공무원 상반기 공채 경쟁률이 17대 1을 기록했다. 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제1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479명 모집에 8,320명이 응시, 평균 경쟁률 17대 1을 기록했다.지난해 321명 모집에 6,754명이 접수하여 평균 21대 1이었던 것보다 다소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로는 ▲세무직(일반) 8명 모집에 456명이 접수하여 5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직(일반)은 83명 모집에 3,688명이 접수하여 44대 1 ▲소방직은 220명 모집에 1,849명이 접수하여 8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임용예정기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천안의 경우 ▲세무직 3명 모집에 248명이 접수하여 83대 1 ▲행정직 11명 모집에 835명이 접수하여 76대 1로 나타났다.한편, 같은 일정으로 치러지는 제2회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은 3명(공업직 1, 의료기술직 2) 모집에 100명이 접수하여 평균 33대 1 경쟁률을 보였다.일반직 공채시험의 성별 분석결과 여자가 3,321명(51%)으로 남성보다 171명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분모집하는 ▲장애인은 8명 모집에 118명(15대 1)이 ▲저소득층은 3명
연기군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주변 청소년 보호 취약분야에 대한 유관기관 및 청소년 관련단체와의 합동단속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위법이 우려되는 대상업체에 대한 일제 점검·단속을 실시한다. 연기군에서는 원산지 표시 완전정착과 식품위해예방, 먹을거리 신뢰제고 및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관내 위반 우려업체와 업소를 대상으로 연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청소년의 정서에 영향을 미치는 유해 매체물 판매, 대여, 배포 등 위반행위 및 위법이 우려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해 기획, 테마를 설정하여 주로 야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특사경지원팀, 식품·공중위생 특사경, 청소년 담당부서와 경찰서, 교육청, 유관기관과 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단속을 실시한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PC방,노래연습장,비디오방, DVD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행물질업소 등 관내 청소년 보호대상 158개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하여 청소년들의 출입 및 유해물질을 사전 차단하고 영업자의 경각심 고취시킨다는 방침이다. PC방, DVD방, 비디오방은 주간·야간 병행 단속 추진한다. 중점 확인사항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미성년자 고용·출
조치원읍 원도심 도시가스 보급확대 (사진)도시가스 조기 공급으로 지역주민의 염원 해결연기군은 지역주민의 숙원사항을 해소하고자 도시가스 공급사인 중부도시가스와 2009년 5월 협약을 맺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약 46억원을 투입 약2,000세대에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키로 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1996년 조치원읍 침산리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만1천여 가구(보급율 41%)에 도시가스가 공급되고 있으며, 주로 대규모 공동주택 중심으로 공급되어 있는 실정으로, 단독주택은 현실적인 여건상 보급이 상대적으로 매우 저조하여, 값비싼 LPG나 석유류 연료를 사용하고 있다.또한 2004년 기점으로 화석연료 고갈 및 온실가스 상승에 따른 지구온난화 등 세계적으로 에너지 시장의 급격한 혼란을 맞이하며, 지속적인 고유가로 인하여 서민 가정경제에 연료비 부담비율이 점차 확대되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2009년에는 조치원읍 정리, 원리 등 원도심 지역에 대하여 약 18억원을 투입 도시가스 공급배관 약7.5km을 설치하여 1,069가구에 대하여 도시가스를 공급했다금년도에도 약 8.7km의 도시가스 시설을 구축하여 미 공급지역에 대하여 7월 이전 조기에 도시가스
아산시는 제65회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이 나무심기 참여를 위한 범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오는 24일 시청광장 및 각 읍면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시는 시민들이 좋아하는 유실수 및 쉽게 키울 수 있는 수종인 감나무외 5종으로서 본청 7,000본, 읍면 30,500본 총 37,500본을 배부한다. 대상은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나눠주기 방법은 선착순에 의한 개인별 3그루를 배부한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면서 나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나무가 있는 도시, 숲이 있는 아산을 만들기에 한발 더 앞장설 것으로 기대가 되며, "녹색첨단도시 아산"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범 시민 나무심기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고 전지역 공원화 사업, 담장허물기, 담장 및 옹벽녹화, 교통섬 녹화, 등 다양한 녹색사업을 펼쳐 다른 도시보다 한층 살기좋은 명품 도시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산/함학섭기자
아산시는 지난 2일 아산시 시민문화복지센터 2층에 아산시 일자리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일자리지원센터는 센터 내 상설 만남의 날 부스를 마련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및 이력서 클리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 하고 있다.또한, 지난 9일과 16일 2회에 걸쳐 70명이 참석한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28명을 취업시켜 40% 성공률을 기록하였으며 청각장애인 1명이 취업하기도 했다.오는 23일에 개최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는 LCD 관련업체 휴대폰조립업체 등의 4개업체가 노동부 고용지원센터, 아산경찰서와 협의하여 그동안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온 아산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30여명과 새터민 40여명의 구직자가 함께 참여하는 만남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현장면접 후 미취업자에 대하여는 재상담을 통한 일자리 알선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며 일자리를 원하는 많은 구직자가 참여하여 희망하는 직종을 얻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매주 화요일은 일자리를 찾는 날로 인식될 수 있도록 홍보해 보다 더 많은 일자리 제공과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인재를 알선하는 맞
[충북일보] 조기대선이 현실화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22분 대심정에서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파면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두번째로 파면된 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야 한다. 박 전 대통령은 파면 결정 이틀 뒤 청와대를 떠나 사저로 옮겼다. 대한민국은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조기 대선 국면에 들어간다. 헌법 제68조는 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고 규정한다. 선고일이 4일이기 때문에 6월3일까지는 대선을 치러야 한다. 전례에 비춰보면 시일이 촉박한 만큼 선거일은 6월 3일로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때도 60일째 되는 날 선거가 치뤄졌다. 이렇게 되면 후보 등록은 5월10~11일 진행되고 이후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선거기일은 대통령 권한대행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결정한다. 서울 / 최대만기자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