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지역 단체장들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의 결과를 예의주시하며 비상상황 대응태세에 나섰다. 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예정된 언론사 인터뷰를 취소하고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돌발상황과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다. 다만 오후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오후 3시 도내 한화그룹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화된 경제불황 문제와 경기침체 상황을 겪고 있는 대기업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나온 후 김영환 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회의를 마친 뒤 오후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오후 1시에 비상대책회의를 열기로 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윤 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 204호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윤 교육감은 이날 계획된 일정 중 일부를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탄핵 선고 결과를 지켜본다. 당초 윤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스포츠센터를 찾아 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참가선수단 격려할 예정이었다. 오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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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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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의견 공감 합니다.
아파트부족한 서울시에 아파트짓고
기부체납으로 공원 조성하고 지주들
억울함 풀어주고 ..안되는 이유를 이쯤이면
정부에서 해명해줘야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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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부지??
잘 알아보시고 기사를 쓴건지...
현재 초등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운동장에 지으려고 한다는 말만 쏙 빠졌네요! 어찌된일인지??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를 양성하는 기관에서..
초등학생들의 기본 권리까지 무시하며 운동장에 꼭 지어야하는지!정말 의문입니다..!!
자신의 자식이라면 그 상황을 바라보고만 있을건지..
한번 생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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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억을 들여 기숙사를 건축했다고 하였다. 기숙사는 BTL로 건축한 것으로 안다. 이런 허위 발표를 언론에 서슴치 않고 하는 대학은 반드시 감사를 해야한다. 임의 단체?)(통합을 위한 증평캠퍼스동문비상대책위원회)는 우리 증평캠퍼스 동문들이 자진하여 만들었으며, 교수들은 학생들을 보호하려 매일 충주로 출근을 하였고, 우리 동문들이 대학측의 무관심에 방치된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해왔다. 징계를 하려 꿰맞춘 모양새가 드러난다. 누가 돈이나 댓가를 받았어야 매교지, 학생고소와 교수중징계 당장 철회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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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기사를 낸다는건 기자로써 자질이 의심스럽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기사를 쓰실때는 기사에 쓰여진 사람을 도마위에 생선쯤으로 여기고 기사를 쓰시지 않았으면 합니다...요즘 기자들은 도대체 어떻게 뽑길래...정확하게 내용도 안알아보고 기사를 쓰는지.모르겠네요...제발 어떤 기사든지 정확한 내용을 파악한후에 기사를 올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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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재판으로 진실과 거짓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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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구토박이
유근진 기대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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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없는 것인가! 철학이 없는 것인가! 줏대가 잆는 것인가! 작대기가 서지 않는 것인가! 이재명이나 윤석렬은 우째 똑같이 허경영의 공약을 따라할 수 있단 말인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의 공약을 참고했다든지 해야 하는게 당연한 도리 아닌가! 마치 자기가
창안한 것처럼 주장한다면 참으로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언론도 문제가 많다. 공약의 최초 주장자가 있으면 그에 대한 반박 기사를 다뤄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표절을 대놓고 하고, 이를 묵인한다면 정상적인 사회라 할 수 없다. 표절을 용인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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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공원을 개발하여 주택공급도 해결하고 주변환경도 개선되면 좋겠네요.장기간 맘고생하신 토지주분도 한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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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외국인 지인이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산을 보며 그저 감탄... 눈만 돌리면 산이 지천인 나라, 드뭅니다.
그 숲이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그린벨트가 아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묶여있는 까치산이라는걸 알기나 하겠습니까?
몇십년을 집한칸 마련고자 기다려온 소지주들의 땅입니다. 까치산은 그 주변 주민만을 위한 휴식처가 아닙니다. 눈뜨면 들려오는 억..억..소리에 미래세대의 희망이 보입니까? 현명한 정책을 펼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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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피해자와 정부가 윈윈할수 있는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있는 곳을 두고 다른쪽을 찾을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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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망국은 차로 5분만 나가면 보이는건 산뿐인 나라다 ㅋㅋㅋ 이런 나라에서 관리안된 도심의 방치된 작은 숲을 두고 도시의 허파 타령하는 것들은 제정신이 아님 ㅋㅋㅋ 뉴욕이나 도꾜도 그런 개쌉소리는 안하는데 청주같은 작고 낙우된 도시따위가 그런 개소리하는 보면 참 기도 안찬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누가 그딴소리하고 다니냐? 반대충 시민단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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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어떻게든 빨대한번 꽂아보려는 거지마인드 충북..
오송역 꼬라지를 보고도 이러고 있다니..
제발 적당히 좀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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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근성이 아니라 행정도시를 공동 유치한 동업자로서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적인 행정수도 건설을 방해하고 망치는게 당연한 권리라 생각한다면 거지빨대마인드가 맞습니다.
오송역같은 괴상망칙한 현실은 다시는 없어야 합니다.
정년보장해줘
각종수당챙겨줘
일시키면 그거못한다난리치고 월급꼬박꼬박
이동도 없이 학교터줏대감
내자식은 교사말고 공무직시키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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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측의 의견만을 전달하는게 언론인가요? 학부모들의 반대이유가 단지 먼지,소음뿐??? 양측의 의견을 모두 들어보고 기사 쓰세요. 기사작성의 기본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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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개인병원 간호사로 일하는데 직원이 간호사1명 간호조무사2명 있어요 병원원장이 환자들 보기 않좋다면서 간호사인 와이프한테는 간호팀장이라고 명찰하고 간호조무사2명한테는 다른방식으로 명찰하는게 어떻겠냐면서 제안했다는데 벌금나오면 자기가 그냥 내겠다고 합니다.
같은돈내고 치료받는데 주사를 맞더라도 간호사하고 간호조무사 있으면 간호사 한테 맞고 싶지 간호조무사 한테 맞고 싶겠어요?
이사항으로 간호조무사협외에서 간호조무사한테 정치적으로 어느당을 뽑아야 권리를 찾을수 있다고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직접밨고요~ 실효성없는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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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특혜가 아니라 사람이 몰리는 곳에 soc가 생기는 거지. 비정상적 특혜는 오송역 아닌가. 제살 깎아먹는 짓 하지 말길. 세종시가 망하면 오송역도 망하고 청주공항도 발전가능성 없음. 이해찬이 얼마전에 국회상임위에서 청주공항 국제선 증편 요구한 거 알고 떠드나.... 그리고 세종역은 그렇다치더라도 서세고속도로는 ㅈㄴ 억지지. 애초에 충북은 서세고속도로 반대입장이었고 정책공조도 하나도 없었는데, 수혜대상에서 특별히 고려될 이유도 없었고, 가장 효율적인 직선 노선인데.. 누구를 위하긴, 당연히 세종을 이용하는 사람을 위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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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학생들을위해 나서주신 교수님들과 그동안 학습권을 보장받지못했던 학생들을 위해 꼭 통합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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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통합됬으면 좋겠네요!! 꼭 통합되길 바랄게요!!!
꼭 될꺼에요!!!
기자님 무슨말씀을 하시나요 왜 이승기가 가수로서 거품인가요 뭔소릴 하시나요 빨리 이글 삭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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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희야 죽어라 좀
답글 1
당신은 부모님도,어르신도 모르시는 망나니 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