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8℃
  • 구름많음강릉 12.8℃
  • 흐림서울 10.5℃
  • 흐림충주 14.4℃
  • 흐림서산 7.0℃
  • 흐림청주 13.4℃
  • 흐림대전 13.1℃
  • 흐림추풍령 14.3℃
  • 구름많음대구 17.9℃
  • 구름많음울산 11.5℃
  • 흐림광주 11.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9.4℃
  • 홍성(예) 8.2℃
  • 맑음제주 16.6℃
  • 맑음고산 14.5℃
  • 흐림강화 7.4℃
  • 흐림제천 14.9℃
  • 흐림보은 14.4℃
  • 흐림천안 12.0℃
  • 흐림보령 8.0℃
  • 흐림부여 11.4℃
  • 흐림금산 12.2℃
  • 구름많음강진군 13.7℃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대학구조개혁평가 가집계 통보 도내대학 '촉각'

1단계 평가 하위 등급 전국 37개교 중 4곳 상향조정

  • 웹출고시간2015.08.02 17:08:20
  • 최종수정2015.08.02 19:18:45
[충북일보] 대학구조개혁평가 가집계 결과가 금주내로 각 대학별로 통보된다.

이번 통보를 앞두고 1단계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충북도내 6개 대학들의 긴장모드에 들어갔다.

2일 도내 대학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금주내로 대학구조개혁평가 가집계 결과를 대학별로 통보할 계획이다.

8월 말로 예정된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종 결과를 앞두고 가집계 결과만으로 상위권과 하위권에 속한 대학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수시모집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난 6월 1단계평가에서 하위등급을 받은 청주대, 한국교통대, 영동대, 건국대(글로컬) 등 도내 6개 대학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대학구조개혁위원회는 지난달 회의에서 3년간 총장과 이사장의 구속 또는 사퇴, 부정·비리가 발생한 대학의 경우 평가등급을 한 단계 강등한다는 내용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도내 일부 대학들은 체념하는 분위기까지 보이고 있다.

더욱이 행정 제재나 감사 처분을 받는 등 사안이 경미한 대학에게는 감점 패널티가 적용되면서 평가등급이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월 하위 등급을 받은 전국 37개교 중 상위 10%인 4개 대학 정도가 상위 등급으로 상향된다.

최종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받은 대학의 경우 재정지원 사업 참여와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다.

도내 한 대학 관계자는 "최종결과는 받아봐야 알겠지만 현재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감점패널치만 받지 않는 다면 상위등급으로 올라 갈수 있다"고 말했다.

/김병학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