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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5.08.09 18:42:31
  • 최종수정2015.08.09 18:42:31
[충북일보] ○…충북도내 대학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별로 오전 또는 오후 3시근무제를 선택하는 등 '신의 직장'으로 불리웠으나 올해는 대학구조개혁으로 야근까지 감수.

도내 대부분 사립대들은 올 여름방학에도 단축근무를 시행하면서 '방학이 있는 직장'으로 불리우면서 교직원의 경우 방학기간인 두 달 가까이 탄력근무제를 실시.

그러나 수년년 전부터 대학 등록금이 동결되고 올해 대학구조조정 태풍이 불어닥치면서 '단축근무'는 사라지고 기획부서와 입시부서는 야근까지 하는 등 '허리때 졸라메기'.

반면 일부부서는 '혹서기 전력소비 절감'이라는 이름으로 당직을 정해 민원을 처리하고 단축 근무 시간이 끝나는 오후 시간은 근로학생 또는 비정규 직원들이 전화만 응대.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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