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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사진> 멸종위기 생명을 잉태한 모래톱

  • 웹출고시간2023.04.10 17:26:04
  • 최종수정2023.05.02 17:48:30
[충북일보]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한 천변 모래톱에 둥지를 튼 흰목물떼새(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부부가 아기새의 탄생을 기다리며 28일간의 포란에 들어가 있다. 하천 모래톱에 둥지를 트는 탓에 천적의 위협에 노출되고 강변을 찾는 낚시꾼과 봄비로 범람하는 냇물도 늘상 걱정인 이 새들은 모래톱이 종족유지를 위해 선택한 유일한 방어막이자 생명의 터전이다. / 이종렬 사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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