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영동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 휴관했던 실내 공공체육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해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5일부터 5개월 넘게 문을 닫았던 실내 공공체육시설을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이달부터 개방했다. 중앙대책본부가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공공시설 운영 재개를 허용한 데 따른 조치다. 대상 공공체육시설은 영동군문화체육센터, 실내테니스장, 실내소프트테니스장, 탁구장, 궁도장, 각 읍·면 게이트볼장 등이다. 군관계자는 "지역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군민들이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적극 동참해줘 군민들의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실내공공체육시설 개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우의를 다지며 무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이 다시 문을 연 것이다. 군은 시설 개방에 앞서 1주일여간 해당시설에 대해 철저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데 이어 모든 시설내에 손소독제와 출입자 명부를 비치했다. 이용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동 시 최대한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발열체크와 손도독, 마스크 쓰기, 출입
[충북일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세종시 장애인체육회가 온라인 체육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매주 화·수·목요일 하루 2회(오전 10시와 오후 2시부터 1시간씩) 진행한다. ☎ 044-865-1551 세종 / 최준호 기자
[충북일보] 옥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그동안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사업을 통해 지역복지센터, 경로당, 공공체육시설 등에서 군민들을 위한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해당 지도 사업이 운영되지 못하는 현실에서 비대면 운동방법으로 동영상을 제작 군민들에게 홍보 및 보급 계획이다. 다양한 계층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동작과 설명, 자막으로 구성해 기초체력증진과 유연성 강화, 전신 스트레칭 및 근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동영상은 옥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모든 과정을 직접 제작했다. 제작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3개씩 제작해 홈페이지, 밴드,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생활체육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윤정준 사무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베대변 운동방법으로 동영상을 제작해 군민들에게 보급 및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보은군체육회(회장 정환기)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각 종목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유튜브와 SNS를 통해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영상으로 제작되는 종목은 게이트볼, 우드볼, 테니스, 탁구 종목을 비롯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체조 등 다양하다.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동영상 제작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북도체육회, 보은군체육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에서 후원한다. 보은군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5월 게이트볼, 우드볼, 테니스 동영상 제작을 시작으로 6월에는 게이트볼, 탁구, 생활체조 동영상을 제작을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매달 3편 이상씩 종목별 운동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동영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에서 보은군체육회를 검색해 클릭하면 시청할 수 있다. 정환기 체육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 확산 되면서 위축된 군민들의 건강한 삶 유지를 위해 각 종목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동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체육진흥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
[충북일보] 단양군체육회가 코로나19로 실외 활동과 운동에 제약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비대면 체육지도 활동을 시작한다. 군 체육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응해 오는 12월까지 오프라인 지도를 대신할 온라인 체육 지도를 운영한다. 홈페이지(www.dysports.or.kr)를 통해 유아체육, 유·청소년체육, 일반·어르신체육 등 연령별 운동 영상과 축구, 배드민턴, 생활체조 등 종목별 운동 영상을 게시해 간편하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게시하는 영상물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군 체육회 소속 생활스포츠지도사들의 노력을 가미하고 단양의 관광명소인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팔경을 배경으로 영상을 촬영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군 체육회는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다채로운 홍보를 펼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온라인 체육지도를 알릴 계획이다. 송종호 체육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 확산되는 상황을 반영해 비대면 온라인 체육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군민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다 안전하게 운동하는데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양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증평군체육회(회장 박성현)가 생활체육 동영상 서비스를 운영한다. 코로나19로 기존 방식의 체육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내놓은 서비스로, 콘텐츠 기획·제작 모두 증평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맡는다. 영상에는 증평군체육회 직원들이 출연해 남녀노소 모두가 가정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자막 설명도 덧붙여 이해도를 높였다. 영상은 증평군체육회 유튜브, 증평군청 블로그, 충북체육회 홈페이지에 매달 3편식 게시된다. 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서 군민들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충북일보] 제천시체육회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0 생활체육동호회 리그대회 공모에 선정됐다. 시 체육회는 이번 도시형 부문에 3개의 종목(테니스, 족구, 그라운드골프)이 선정되며 국비 6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체육 활성에 기여함은 물론 참여율 증가와 함께 리그운영을 통한 종목별 체육시설 이용률 또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활체육동호회 리그대회 공모에 처음으로 응모해 선정된 체육회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모에 응모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리그대회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종목별 공공체육시설에서 리그전 및 결선 토너먼트 경기로 이뤄진다. 제천 / 이형수기자
[충북일보] 단양군체육회가 대한체육회에서 주최하는 '2020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 지원 사업 공모 군 단위 비도시형 부문에서 2개 종목이 선정돼 4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0 생활체육동호회리그대회'는 각 시·군 단위로 종목별 리그를 운영해 생활체육 동호인 활동을 활성화하고 생활체육 참여 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 체육회는 그동안 추진해온 '생활체육 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종목별 리그를 실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종목별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동호회 실정에 맞는 종목들을 적극 발굴해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공모 사업 선정은 코로나19로 각종 대회가 취소되고 스포츠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에 획득한 쾌거로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는 오래 기다린 단비와 같은 희소식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해 배드민턴과 볼링 종목별 리그전 및 토너먼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송종호 체육회장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동호인 리그 운영이 확대됨으로써 생활체육 동호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충북일보] 충북도장애인체육회 직원과 지도자들이 자율적으로 '장애인체육 역량 키우기'를 위한 스터디 그룹을 결성했다. 고행준 사무처장을 비롯해 모두 13명으로 구성된 스터디그룹은 2급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퇴근 후 한자리에 모인다. 장애인스포츠지도사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험을 실시하며 장애유형에 따른 운동방법지식과 해당 자격 종목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체육이나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사람이 취득하는 자격증이다. 시험은 필기, 실기, 구술, 연수를 통해 합격여부가 결정되며 1년에 1회 실시된다.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보은군은 오는 25일까지 취약계층 유·청소년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군은 경제적 여건으로 스포츠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강좌 이용권을 통해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 스포츠는 태권도, 합기도, 댄스학원 등이다. 신청 자격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 수급가구와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의 만5세~만18세의 유소년·청소년이다. 2002년 1월 1일 이후부터 201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svoucher.kspo.or.kr)나 군 스포츠산업과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 / 이종억기자 eok527@daum.net
[충북일보] 진천군이 '국민체력100' 사업 추진과 관련해 진천군체육회와 진천군체력인증센터 운영을 통해 국민건강보호에 앞장선다. 군은 20일 체육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센터 인증과 관련한 운영전반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국민체력100' 사업이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 및 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대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말한다. 이 서비스는 만 13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한 군민에게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은 물론 체력수준에 따라 국가 공인 인증서도 발급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체육단체인 진천군체육회가 진천군체력인증센터의 운영을 맡게 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체육회 관계자는 "진천군체력인증센터 업무협약으로 군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만한 진천군체력인증센터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진천 / 김병학기자
[충북일보] 음성군은 '2020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오는 2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사업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스포츠 활동을 별도로 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는 1인당 월 8만 원의 범위 내에서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과 법정 한부모 가정의 만 5세∼18세 유소년 및 청소년이다. 해당 유·청소년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강좌 이용권 홈페이지(svoucher.kspo.or.kr) 나 군 문화체육과(043-871-3423)에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을 도모할 수 있도록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
[충북일보] 충북지역 단체장들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의 결과를 예의주시하며 비상상황 대응태세에 나섰다. 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예정된 언론사 인터뷰를 취소하고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돌발상황과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다. 다만 오후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오후 3시 도내 한화그룹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화된 경제불황 문제와 경기침체 상황을 겪고 있는 대기업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나온 후 김영환 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회의를 마친 뒤 오후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오후 1시에 비상대책회의를 열기로 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윤 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 204호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윤 교육감은 이날 계획된 일정 중 일부를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탄핵 선고 결과를 지켜본다. 당초 윤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스포츠센터를 찾아 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참가선수단 격려할 예정이었다. 오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