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청주시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4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을 모집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로부터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이에 오는 2026년까지 '성평등으로 하나되는 미래 선도 도시 청주'를 비전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한다.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역량강화 교육 참여, 일상생활 불편사항 현장 모니터링,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및 홍보 등의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고, 현장 모니터링, 홍보·교육 등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20세 이상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다. 신청은 이메일(hyunju76@korea.kr)이나 팩스(043-201-1779)로 하거나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유소라기자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13~19일 7일간 2022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회원을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만 19~64세 장애인이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수강료는 연 10개월 월 8만5천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신청을 권장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dvoucher.kspo.or.kr)를 참고하거나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존회원은 2월부터, 신규회원은 3월부터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청주시청 체육교육과(043-201-2074) 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상담센터(02-410-1298~9)로 하면 된다. / 유소라기자
[충북일보] 하성진(43) 49대 충북기자협회장이 11일 취임했다. 충북기자협회는 이날 청주시 김수현드라마아트홀 다목적홀에서 48·49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취임식에는 13개 회원사 지회장과 내빈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진 47·48대 협회장에 이어 취임한 하성진 협회장은 소통에 방점을 두고 협회 위상 제고와 회원 전문성 함양에 경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 협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존재 이유를 알지 못하는 무능한 협회가 아닌 존재 가치를 확실히 심어줄 수 있는 부지런하고 활발한 충북기자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협회 발전을 위해선 집행부뿐만 아니라 모든 회원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신임 회장 취임사 △전임 회장 감사패 수여 △사무국장 임명장 수여 △경과보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하 협회장은 지난달 충북기자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 과반 이상 찬성을 얻어 당선됐다. 2005년 언론계에 입문한 하 협회장은 현재 충청타임즈에서 취재팀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충북기자협회 사무국장은 조준영 뉴스1 세종·충북본부 기자가 맡았다. 충북기자협회는 도내 13개 언론사(중부매일·충북일
[충북일보] 청주 도심 곳곳에 설치된 회전교차로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수치로 드러났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중앙의 원형교통섬을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통과하는 교차로다. 시는 현재 주요 교차로 20곳에 회전교차로를 운영 중이다. 지난 2019년 서원구 남이면 팔봉삼거리와 흥덕구 오송읍 쌍청교삼거리에 회전교차로가 설치됐고, 2020년에는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 인근과 청원구 오창읍 양청택지로에 각각 회전교차로가 추가됐다. 이들 회전교차로 4곳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교차로 설치 전인 3년 전 대비 연 9.67건에서 1건으로 89% 감소했다. 사망자는 없었고, 부상자도 경상 1명에 그쳤다. 각각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오송읍 쌍청교삼거리는 2017년 3건(부상 6명)에서 2018년 0건, 2019년 3건(부상 2명), 2020년 1건(부상 0명)으로 감소했다. 오송읍 식약처 회전교차로도 2018년 4건(사망 1명·부상 11명)에서 2019년 1건(부상 4명), 2020년 2건(부상 2명), 2021년 1건(부상 1명)으로 줄었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꼽히던 오창읍 양청택지로 교차로는 2018~2020년 16건(부상 29명)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나,
[충북일보] 청주시가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 1천283억 원을 확보, 건강한 자립생활 지원과 인권 강화를 도모한다. 이는 지난해 예산 1천267억 원 대비 1.2% 증가한 규모로, 대규모 건립공사 사업비가 빠진 점을 고려하면 장애인복지시책 전반이 확대된다. 주요 사업은 △장애인활동지원 494억 원 △장애인수당 등 생활안정 246억 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53억 원 △장애인복지 시설 운영 399억 원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39억 원 △장애인복지타운 확대조성, 장애인 인권강화, 자립지원 등 기타 사업 52억 원 등이다. 우선 장애인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입원이나 경조사 등 부재 상황 시 최대 30일간 긴급돌봄을 할 수 있는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가 산남동에 연면적 491㎡, 지상 2층 규모로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센터는 전국 최초의 디지털 뉴딜 친환경 시스템이 반영된 단기거주시설이다. 흥덕구 신봉동 500 일원에는 기존 복지시설과 연계 가능한 추가 시설을 도입한다. 이를 위해 사유지 11필지 1만881㎡를 포함한 2만6천389㎡를 도시관리계획시설(사회복지시설)로 지난해 말 결정 고시했다. 시는 올해 측량과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향후 장애인과 비
[충북일보] 청주시의 추정 순세계잉여금 3천134억 원을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기본소득국민운동청주본부는 10일 '청주시는 코로나로 고통 받는 시민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 순세계잉여금을 재난지원금으로 시민에게 돌려줄 것을 촉구했다. 순세계잉여금은 거둬들인 세금에서 지출금액을 제외한 뒤 중앙정부에 보조금 잔액을 반납하고 최종 남은 금액이다. 청주시의 경우 2019년 2천119억 원에서 2020년 2천459억 원, 2021년 3천134억 원으로 해마다 순세계잉여금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본소득국민운동청주본부는 지난해 순세계잉여금 예상액 기준 청주시민 1인당 최대 35만 원씩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송재봉 기본소득국민운동청주본부 상임대표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약 125곳이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청주시는 단 한 차례도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정말 예산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청주시장의 의지가 없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각종 성과지표는 최상위권이라 자랑하지만 정작 코로나19, 경제적 어려움, 박탈감이라는
[충북일보] 충북여성연대와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10일 "청주시는 성 비위 의혹 이후에도 이장직을 수행 중인 A면 이장단협의회장을 해촉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016년 A면 이장단협의회 해외연수 과정에서 성희롱과 성추행 의혹으로 이장직을 내려놓은 B씨는 2019년 이장에 다시 선출된 데 이어 2021년 A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며 "지난해 말까지 자진 사퇴하겠다던 B씨는 말을 바꿔 계속 이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버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는 지난해 8월 관련 규칙에 '성 관련 비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 해촉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했으나 아직까지 이를 실행하지 않고 있다"며 "더 이상 B씨가 마을과 주민의 대표로 활보하지 않도록 해당 사태를 해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월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마을의 대표로 선출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청주시 이장·통장·반장 위촉 및 위촉해제에 관한 규칙'에 '성 관련 비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 해촉할 수 있다'는 조항과 '해촉 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의견을 들을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그러
[충북일보] 한범덕 청주시장이 10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는 2월 4일까지 43개 읍·면·동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에 대한 목소리와 함께 시에 바라는 의견,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올해 주요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과 불편사항뿐 아니라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 시장은 "지난 2년 동안 방역의 조력자를 넘어 핵심 주역이 된 여러분의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잘 이겨내 왔고, 앞으로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주민분들의 크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한 걸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유소라기자
[충북일보]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충진)는 10일 CJB 이사장실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2천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성금 기탁식에는 최충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장, 신규식 CJB청주방송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충북 11개 시·군의 코로나19 취약계층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충진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외된 우리 이웃들은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한 상황인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위기 상황에서 서로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유소라기자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14일까지 산림경영업무 지원을 위한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5명 △숲가꾸기자원조사단 4명 △숲가꾸기패트롤 4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7일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채용된 외근직 근로자들은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 등 가시권 산림 내 덩굴제거와 숲가꾸기 산물수집 활동, 산림피해 예방, 신속한 복구 등 현장 민원 처리를 하게 된다. 내근직으로 활동하게 되는 숲가꾸기자원조사단 중 2명은 산림자원조사와 숲가꾸기 사업 이력 DB구축 등 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청주시의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는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최근 3년 이내 2년을 초과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에 반복 참여한 경우에는 사업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지원자는 시 산림관리과(상당로 69번길 38, 4충)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haejng@korea.kr) 등 비대면 방식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게시판, 채용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담당자(043-201-2317)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유소라기자
[충북일보] 충북지역 단체장들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의 결과를 예의주시하며 비상상황 대응태세에 나섰다. 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예정된 언론사 인터뷰를 취소하고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돌발상황과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다. 다만 오후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오후 3시 도내 한화그룹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화된 경제불황 문제와 경기침체 상황을 겪고 있는 대기업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나온 후 김영환 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회의를 마친 뒤 오후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오후 1시에 비상대책회의를 열기로 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윤 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 204호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윤 교육감은 이날 계획된 일정 중 일부를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탄핵 선고 결과를 지켜본다. 당초 윤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스포츠센터를 찾아 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참가선수단 격려할 예정이었다. 오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