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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15 16:21:00
  • 최종수정2018.06.15 16:21:00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세계 환경의 날인 6월 5일을 기념해 15일 금왕읍 육령리 생태공원에서 '제23회 환경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UN 총회에서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 매년 기념식을 갖고 각종 환경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자연보호음성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음성부군수를 비롯한 각급기관단체, 환경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경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서로 진행됐으며, 그동안 몸소 환경보전 활동을 실천하고 환경정책 추진에 이바지한 환경보전 유공자 22명에게 도지사와 군수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참석자 모두가 생태공원, 저수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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