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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패한 이시종 지사는 사죄하라"

자유한국당 도당, 에코폴리스 무산 가능성 등 지적

  • 웹출고시간2017.03.15 16:26:22
  • 최종수정2017.03.15 16:26:28
[충북일보] 속보=항공정비산업(MRO) 유치 무산, 오송 이란투자 실패에 이어 충주에코폴리스 조성사업도 진척이 없자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이 성명을 내 이시종 충북지사를 압박했다.<15일 자 6면 보도>

도당은 15일 성명에서 "오송역세권 개발, MRO, 이란 투자 실패에 이어 청주에어로폴리스는 답보상태에 빠졌고 충주에코폴리스는 무산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충북의 미래에 적색신호가 켜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 모두 이 지사가 충북의 미래 먹거리, 발전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자랑하던 전략사업"이라며 "공통적인 점이라면 사업좌초의 위기상황에서 신속히 대응하지 못하고 도민들께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시간만 끌다가 이 지경까지 왔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무능과 정책실패에 대해 도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남은 재임기간동안 분골쇄신의 자세로 도정에 임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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