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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4.09.28 14:43:48
  • 최종수정2014.09.28 14:43:45
충북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원들이 지난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된 MRO(항공정비) 사업 예산을 부활시키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항공정비 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의 전략사업인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이며 청주국제공항을 동북아 항공정비사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예결위에서 삭감된 에어로폴리스 1지구 조성사업비를 반영시킨 수정안을 오는 30일 본회의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어 "그러나 회의규칙 상 수정 동의는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의 찬성으로 의제가 되도록 하고 있어 새정치연합 의원만으로는 수정안을 발의조차 하지 못한다"며 "새누리당 의원들에게 다시 한 번 항공정비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수정안 제출을 통한 예산반영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새누리당 소속의 이승훈 청주시장도 항공정비 산업육성을 제1공약으로 내세우고 있고 예결위 지적사항 중 하나인 도와 청주시 간의 공동개발협약서도 곧 체결될 예정"이라며 "이런 것들이 삭감된 예산안 부활의 명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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