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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원 예비후보 프로필

현역의원 대거 재출마 선언
한나라·선진당 싸움 치열할 듯

  • 웹출고시간2010.03.23 20:30:29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6.2지방선거에서 옥천군은 정치9단으로 불리는 선진당 이용희 국회의원의 지역구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일하게 남부3군 자치단체장 3명이 열린우리당으로 당선되면서 전국 화제가 됐던 곳.

이번 선거 역시 이용희 의원이 이끄는 선진당의 아성을 한나라당이 얼마나 차지할지가 최대의 관전 포인트속에 8명이 21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특히 선진당은 공천을 받기위해 수개 월 전부터 지역인사들이 줄을 댈 정도로 치열한 반면 한나라당은 후보물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현역 군 의원 8명 중 6명이 재출마하기로 해 과연 몇 명이 의회에 재 입성할지와 비례대표로 나서는 한나라당 강비옥씨, 군수와 의리 때문에 2월 말 공직을 사퇴하고 지방정치에 뛰어 든 선진당 강정옥씨의 대결도 볼만하다.


일찌감치 1,2,3위 순위가 결정됐다고 할 정도로 지방정가에 소문이 나돌고 있는 옥천군 가선거구(옥천읍)의 경우 3명을 뽑는데 11명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나라당은 누구보다도 4년간 의정활동을 충실히 했다고 자부하고 있는 김규원 현 군의장을 비롯, 옥천고총동문회장인 곽준상씨 등 2명이 선진당은 민주노동당에서 당적을 옮긴 박한범 현 의원, 전 옥천읍장 출신 박희태, 김재종 음식업조합충북지부장 등 3명이 나선다.

여기에 민주당으로 전 이용희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고명근씨도 눈에 띄며 특히 선거문화를 확 바꾸겠다는 진보개혁성향의 전 옥천신문대표면서 현 안터마을 이장 오한응씨가 최근 출사표를 던지고 21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등 의회 입성에 최대 관심을 모은다.

2명을 뽑는 나 선거구(동이.이원.군서.군북)는 무려 10명이 나올 것으로 보여 난립, 최대 격전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이면 출신이면서 현 부의장인 한나라당 민경술씨와 같은 동이면 출신인 무소속 황규상 현 의원의 혈투 속에 전 군의원 유인만씨가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상태며 선진당은 이영태, 박찬웅 현 의원 등이 재 입성을 위한 혈투가 예상되고 민주당 신윤식씨가 후보등록을 했다.

또한 2명을 선출하는 다 선거구(안내.안남.청산.청성)는 김재철 전 군의회의장의 불출마속에 5명이 예상된다.

한나라당은 전 군의원인 유만정과 정완영씨가 선진당은 강병덕 현 의원을 비롯 안효익씨, 전 옥천군 공무원 출신인 육동일씨는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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