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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교원단체노조-충북교육감 간담회

유보통합·AIDT 등 교육관련 의제 논의

  • 웹출고시간2025.04.03 16:05:24
  • 최종수정2025.04.03 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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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왼쪽 세 번째) 충북교육감과 도내 6개 교원단체·노조가 3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지역 6개 교원단체·노조가 3일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교원정원 등 주요 교육 의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오전 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 새로운학교충북네트워크, 충북실천교육교사모임 등 교원단체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충북교사노조, 케이-에듀(K-EDU)교원연합충북지부 등 교원노조가 참여했다.

교원단체와 노조는 △유보통합 △기초학력·총괄평가 △교원 정원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다채움 △육아시간 보장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교원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제 마련 등 다양한 요구와 의제들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윤 교육감은 "6개 교원단체·노조는 늘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오신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 충북교육을 위해 교원단체와 노조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강조했다.

이어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더 나은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챙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고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교원 단체 및 노조와는 더욱 자주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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