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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체육도시 분야 4년 연속 수상

  • 웹출고시간2025.04.02 14:33:31
  • 최종수정2025.04.02 1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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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가 2일 16회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체육도시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활짝 웃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진천군이 4년 연속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군은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16회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관광체육도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 고유 측정모델 평가에서 진천군을 '문화관광체육도시 부문' N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1위로 선정했다.

군은 지난 2022년 쌀 부문을 시작으로 2023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2024년 ESG 선도도시에 이어 올해 문화관광체육도시 부문까지 4관왕에 올랐다.

진천군은 지난해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개관 △충북 군단위 최초 공립교향악단 창단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개관 등 문화 부문에서 뛰어난 정책을 펼쳤다.

관광 부문에서는 △309m 무주탑 전국 최장 출렁다리인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개통 △농다리 황토 맨발 숲길 조성 △농다리스토리움(전시관) 개관 △농다리 방문객 172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농다리 방문객 172만 명 돌파로 충북도내 관광객 수 2위에 오르는 등 농다리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위상을 끌어올렸다.

체육부문에서는 17년 만에 진천군에서 열린 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 1위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방자치제를 실시한 이래 진천군은 지난해 손꼽힐 정도로 많은 기념비적 기록을 세웠다"며 "앞으로도 경제성장뿐만 아니라 질 높은 지역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NYF K-NBA 고유의 NCI 측정모델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자산으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산업과 장소별 NCI 1위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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