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8℃
  • 구름많음강릉 8.4℃
  • 맑음서울 10.2℃
  • 맑음충주 9.6℃
  • 맑음서산 6.1℃
  • 맑음청주 11.1℃
  • 맑음대전 11.3℃
  • 구름조금추풍령 8.3℃
  • 구름조금대구 10.5℃
  • 맑음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9.9℃
  • 맑음부산 8.9℃
  • 흐림고창 7.0℃
  • 맑음홍성(예) 6.9℃
  • 흐림제주 9.3℃
  • 맑음고산 7.7℃
  • 맑음강화 8.4℃
  • 맑음제천 7.0℃
  • 구름많음보은 11.5℃
  • 맑음천안 9.2℃
  • 맑음보령 6.3℃
  • 맑음부여 9.3℃
  • 맑음금산 11.3℃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청주FC 2025시즌 대비 인재 영입 '착착'

골키퍼 정진욱 재계약
공격수 서재원 영입

  • 웹출고시간2024.12.25 16:06:00
  • 최종수정2024.12.25 16:06:00
[충북일보] 충북청주프로축구단이 2025 시즌을 대비해 골문을 걸어잠그고 공격 라인을 강화했다.

충북청주FC는 24일 K3리그 시절부터 함께한 골키퍼 정진욱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경남FC 출신 공격수 서재원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정진욱 선수는 FC서울 유스팀인 오산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우선지명으로 FC서울에 입단한 뒤, 지난 2021년 김해시청축구단을 거쳐 2022년 청주FC(현 충북청주FC)로 이적하며 인연을 맺었다.

정 선수는 2024시즌 후반기에 출전 기회를 얻어 안정적인 선방을 펼쳤으며, 7경기 출전, 6실점, 3회의 클린시트(무실점)를 기록했다.

그는 "충북청주FC와 2025시즌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K3리그 시절부터 함께한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며 "팬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2003년생 윙어 서재원 선수는 신평고를 거쳐 2021년 경남FC에 입단했다.

2022년부터 U19 대표팀 훈련에 꾸준히 소집돼 기량을 인정받은 그는 경남FC에서 3년 넘게 활약 후 올해 여름 당진시민축구단으로 임대돼 출전 기회를 늘렸다.

U22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 선수는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적극적인 압박으로 수비에도 큰 힘이 되며, 2선 침투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 선수는 "충북청주FC에 입단하게 돼 영광이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팀에 잘 적응해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붓겠다"며 "성실하고 헌신적인 자세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