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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11.12 16:37:44
  • 최종수정2024.11.12 16: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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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이 청주시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 충북도소방본부
[충북일보] 청주시 옥산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건물과 태양광 설비 일부가 소실됐다.

불은 12일 오전 3시39분께부터 발생해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진화작업 초기에 불이 커질 수도 있다는 우려를 했던 소방당국은 곧바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에 열을 올렸다.

이 불로 공장 파쇄동에 쌓여있던 폐합성수지 500t 중 일부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폐기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화재를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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