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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학연구소, 삼국 이전 충주지역의 정체성 찾기

제1회 학술세미나 개최

  • 웹출고시간2022.10.18 09:49:02
  • 최종수정2022.10.18 09:49:01

제1회 충주학 학술세미나 홍보 포스터.

ⓒ 충주시
[충북일보] 제1회 충주학 학술세미나가 20일 '삼국 이전 충주지역의 정체성'이란 주제로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학술세미나는 지난해 7월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가 개소한 이후 중원문화가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시작점을 짚어보는 동시에 지역의 정체성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자 마련된 첫 행사다.

특히 중원문화권 설정에 따라 중원문화의 중심 도시인 충주에서 처음 개최해 의미를 더했다.

세미나는 삼국 이전에 실재했던 지배세력의 확인을 통해 중원의 정체성을 찾아볼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청규 영남대 명예교수, 이동휘 국원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부장, 문재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장의 주제발표로 마련됐다.

또 김병구 충주학연구소장의 진행으로 서길덕 도원문화재연구원 원장, 성정용 충북대 교수, 이장웅 한성백제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주제별 지정토론자로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김병구 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주 문화의 시작점을 조명해볼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며 "충주학연구소는 향후 충주지역에 대한 꾸준한 연구 활동을 통해 지역학으로서 충주학이 정립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세미나는 충주학연구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세미나가 종료된 이후에는 발표와 토론 영상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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