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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07.11 13:41:13
  • 최종수정2016.07.11 13:41:13
[충북일보] 충북도의회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음성 배치를 저지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의회는 11일 349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충북지역내 사드 배치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뒤 "정부는 음성군을 포함한 충북지역 내 사드 배치계획을 즉각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도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사드 엑스밴드 레이더(AN/TPY-2)에서 발생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전자파 때문에 최소 3.6㎞ 내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5.5㎞ 내 주택은 모두 이전해야 하는 등 인체는 물론 다른 전자기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인구 밀집 지역인 음성에 사드가 배치되면 인근 주민에 대한 건강상의 위해는 물론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도민 생존권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드 배치를 밀어붙이면 도의회는 162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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