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25일 아프리카 대초원 특별우표 4종(56만장)을 우리나라 최초로 부채형 스티커 우표(사진)로 발행, 2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광활한 대지위에 펼쳐진 드넓은 초원과 사막, 그리고 그들만의 전통과 문화가 살아있는 아프리카는 항상 우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곳이다. 또 문명을 거부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프리카인은 호기심의 대상이다. 이번 우표는 이러한 미지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우표의 모양을 기존의 사각형에서 벗어나 부채형으로 제작됐다 부채형 4장이 모이면 하나의 원이 완성된다. 대초원을 누비는 표범, 코끼리, 얼룩말 3장은 앙증맞고, 활짝 웃는 아프리카 어린이와 전통 탈이 사진을 찍듯 포즈를 취한 1장은 정감이 넘친다. 어린이의 볼에는 태양을 상징하는 회오리 문양이 있고, 전통 탈은 깃털로 장식돼 있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새 정부에 대한 양도세 및 등록세 등 거래세 감면 기대감으로 도내 지가변동률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한국토지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채천석)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1월중 지가변동률은 전월에 비해 0.136%로의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평균(0.368%) 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학생중앙군사학교 이전 등의 영향으로 괴산군이 0.246%, 혁신도시건설 등의 영향으로 진천군이 0.208%, 대운하건설 기대심리로 충주시가 0.207% 상승했다. 또 증평군(0.164%), 영동군(0.146%)이 도내 평균상승률을 웃돌았고 청주시를 비롯한 나머지 지역은 0.1% 정도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도내 1월중 부동산 거래는 모두 1만430건이 거래됨으로써 전월(1만1천47건)에 비해 5.6% 줄었으며, 전년 동기(9천188건)에 비해서는 13.5% 증가했다. △청주권(청주시, 청원군) 청주시 상당구는 동남지구 택지개발 및 용정지구의 개발착수 등에 따른 기대심리로 용정동, 방서동, 운동동 일부지역이 강보합세를, 흥덕구는 하이닉스반도체 공장증설 및 청주첨단지방산단 조성 기대로 송절동, 화계동, 남촌동 일원이 다소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원군은 세종시 건설 및 호남
충북농협이 도내 과수농가에 올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24일 농협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환)에 따르면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4개 과수의 자연재해에 대한 피해 보상을 위해 판매중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이달말 종료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등 불의의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농업경영의 위험관리 차원에서 농가에 손실을 보상해 주는 보험제도다. 충북지역의 보험대상작물은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4개 품목이며, 정부지원 50%와 지자체 보조, 농협보조 등으로 농업인들은 낮은 부담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보험대상 작물별 재배면적은 최소 1천㎡이상, 과수원별 보험금액은 최소 300만원 이상이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충북농협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정부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만 판매되기 때문에 보험가입 초기에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며 “예고없이 찾아오는 자연재해에 농업인 스스로 준비해 안정적인 농가경영을 꾸려 가야 한다”며 가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추세는 2004년 1천25농가 681㏊에서 2005년 1천188농가 836㏊, 2006년 1
대한항공을 이용한 장거리 항공 여행이 한층 편리해진다. 2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6월부터 독일의 뮌헨과 브라질 상파울루에 잇달아 취항한다. 6월 1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뮌헨에는 주 3회(수.금.일) 운항하며, 최신 좌석과 AVOD가 장착된 260석급 B777-200 기종이 투입된다. 또 6월 2일부터 인천~상파울루 노선에 최신 좌석과 AVOD가 장착된 260석급 B777-200 기종을 주 3회(월.수.금) 투입하며 로스앤젤레스를 경유해 간다. 대한항공은 특히 현재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 모스크바 노선에 투입하고 있는 최신형 좌석 및 AVOD 장착 항공기를 향후 2~3년에 걸쳐 유럽 전노선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프리카 대륙의 경우 현재 직항중인 인천~카이로와 케냐항공과 코드셰어중인 방콕~나이로비 노선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도 신규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 / 김동석기자 dolldoll4@hanmail.net
충북도내 새마을금고가 지역 서민들의 허브금융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21세기 선진종합금융’으로 도약하기 위한 ‘2008 사업 출정식’을 갖는다. 새마을금고연합회 충북도지부(회장 박재수)는 25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지난해 사업 평가를 마무리하고 여신건전성 확보와 이익극대화 등을 위한 ‘2007 경영평가 및 2008 사업출정식’을 갖고 사업 추진 목표를 발표한다. 충북새마을금고연합회는 더욱 튼튼한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먼저 금고 조직의 양적 확대에 힘을 쏟을 생각이다. 현재 회원수 6만1천명, 2조5천억원인 총자산 규모를 올해 안에 회원수 6만3천명, 총자산 2조7천억원 규모로 늘리기로 했다. 또 지난해 0.91%였던 순이익률도 1.5%까지 끌어 올리기로 했다. 특히 충북새마을금고연합회는 여신건전화 및 예대비율 확대를 위해 총력 쏟기로 했다. 지난해 말 현재 연체비율 4.6%, 예대율 65.8%인 여신건전성을 연체비율 3.5%, 예대율 68%로 확대 추진키로 했다. 이같은 목표 달성을 통해 충북도내 55개 회원 금고 중 4.5등급 금고가 단 한 개도 없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서는 충주 성내새마을금고 등 6개 금고가 ‘20
대한항공이 마일리지만으로 항공권과 숙박, 현지관광 등 여행 전체를 이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2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스카이패스’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마일리지 투어’ 상품을 운영한다. 동남아,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대양주, 제주 등 다양한 국내외 여행 상품 외에도 골프여행, KAL호텔 패키지 등 특화된 여행상품도 마련돼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3일간 도쿄 자유여행의 경우 6만 마일 공제되며 △앙코르와트 5일(8만 마일 공제) △상하이.소주.항주 4일(7만 )〃 △미국 동부.캐나다 10일(19만 〃 ) △파리 자유여행 7일(19만 〃 ) △호주 멜버른 6일(16만 〃 ) △제주일주 여행 3일(3만5천 〃 ) 등이 있다. 또 아오모리 골프 여행 4일(11만5천 〃 ) △KAL PAK 하와이 오아후 할레쿨라니 5일(20만5천 〃 ) 등 유형별로 특화된 것도 있다. 이밖에 주중1만2천마일, 주말 2만마일을 각각 공제해 제주.서귀포 KAL호텔 스탠더드룸 1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일로호텔로’ 상품도 4월 1일부터 나온다.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와 한진관광 홈페
한 장의 카드에 전자통장, T-money카드, 현금카드, 삼성체크 카드 기능을 가진 우체국 다기능카드(에버리치 ONE-Plus카드)가 나왔다. 23일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에 따르면 보안성이 강화된 IC칩에 예금계좌 정보를 20개까지 수록해 카드 한 장으로 편리하게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는 ‘에버리치 ONE-Plus카드’를 출시했다. 또 에버리치 One-Plus카드는 자동충전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잔액 부족을 걱정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서울소재 버스와 수도권 지하철 탑승 시에만 이 서비스가 제공되고, 충청지역은 올해 하반기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삼성체크카드 겸용으로 ‘에버리치 One-Plus 카드’를 발급받으면 카드 결제금액의 0.5%가 캐쉬백 된다. 이밖에 항공권 5~8% 할인, 우편상품 이용 시 10% 할인(월 1만원 이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l.net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우편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21일부터 오는 4월 9일까지 20일간을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해 비상소통체제에 들어간다. 충청체신청은 이에 따라 우편집중국, 시.군 우체국 등 34개 총괄국에 ‘선거우편물 특별 소통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우편물 소통에 필요한 차량을 확보하고 소통 상황에 따라 인력을 탄력적으로 투입하는 등 우편물 소통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거관리위원회,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안전하고 정확한 우편물 소통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청체신청은 부재자신고기간(21~25일) 중 우편으로 부재자 신고서를 발송할 경우 배달 소요기간을 고려해 되도록 빨리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동석 기자
하이닉스반도체가 8인치 생산라인을 이용해 위탁생산(파운드리) 확대에 나섰다. 20일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에 따르면 최근 국내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업체인 피델릭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포괄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피델릭스사는 하이닉스가 의뢰하는 64M, 256M 등 컨슈머 D램을 포함한 다양한 D램 제품의 설계를 제공한다. 하이닉스는 피델릭스가 요청하는 제품에 대해서 파운드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하이닉스는 8인치 팹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수익성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메인메모리 위주의 소품종 대량생산 체제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구비할 수있게 됐다. 또 양사는 설계 용역이나 파운드리를 통해 개발, 생산된 제품에 대해 일정한 조건으로 각각 판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호 Win-Win 협력을 장기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속시키기 위해 하이닉스반도체가 피델릭스의 일정 지분을 취득키로 했다. 한편, 피델릭스사(대표 안승한)는 2000년 설립된 메모리 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와 협력하여 외주 생산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바일 메모리 제품의 개발 및 출시로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 김동석 기자 dolldoll4@hanmai
우체국택배(www.epost.kr.1588-1300)가 브랜드 파워(K-BPI) 택배서비스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19일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에 따르면 우체국택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한 2008년도 브랜드 파워 택배서비스 부문에서 596.7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브랜드 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 영향력과 인지도를 파악해 지수화한 지표로 99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는 국내 주요산업 대상의 브랜드 관련 최대·최고 소비자 조사이다. 우체국택배는 이번 조사에서 전국 최대의 물류인프라를 앞세워 △수도권 당일배송 △전국 익일배송 △전국 주요도시 간 당일특급, 익일 오전특급 △농수산 택배 △휴일택배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또한 인터넷 등으로 신청한 물품에서 하자가 생기면 반송이나 다른 물품으로 교환해주고, 고객 불만보상제, 단문메시지(SMS) 배달예정 통지 등 사후관리에도 앞장섰다. 특히 전화나 인터넷으로 실시간 택배신청이나 배달조회는 물론 고객 불만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우체국콜센터와 인터넷우체국의 효율적인 운영이 신뢰성을 높인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일보] 충북지역 단체장들이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의 결과를 예의주시하며 비상상황 대응태세에 나섰다. 충북도에 따르면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예정된 언론사 인터뷰를 취소하고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다. 윤 대통령의 탄핵 선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돌발상황과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다. 다만 오후 일정은 그대로 소화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오후 3시 도내 한화그룹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열고 장기화된 경제불황 문제와 경기침체 상황을 겪고 있는 대기업의 고충을 청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나온 후 김영환 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 계획"이라며 "회의를 마친 뒤 오후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건영 충북도교육감도 윤 대통령 탄핵 선고 이후 오후 1시에 비상대책회의를 열기로 했다. 비상대책회의는 윤 교육감 주재로 도교육청 204호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윤 교육감은 이날 계획된 일정 중 일부를 취소하고 집무실에서 탄핵 선고 결과를 지켜본다. 당초 윤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스포츠센터를 찾아 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태권도 경기 참가선수단 격려할 예정이었다. 오후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오는 2026년 2월 실시 예정인 전국 신협 개별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과열 혼탁 양상이 우려되자 신협중앙회 차원에서 불법선거 근절을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협중앙회와 충북본부에 따르면 내년 2월 치러지는 신협별 이사장 선거는 오는 2029년 예정된 전국동시신협이사장 선거를 앞둔 마지막 개별 이사장 선거다. 충북도내의 경우 80여개 신협 중 40여개 신협의 이사장 임기가 내년 2월 중 만료된다. 이중 다수 후보자가 등록하는 신협은 경선을 치르게 돼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치열한 선거가 전망되면서 투표수 확보를 위한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대납 등 불법선거운동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신협 관계자 A씨는 "최근 조합원 가입을 유도하는 모집책을 통해 가입한 경우 또는 출자금 대납을 통해 조합원 가입을 했다는 이들의 제보가 늘고 있다"며 "먼저 가입 후 통장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면 입금하는 방식도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신용협동조합법에 따르면 조합원은 출자좌수에 관계없이 평등한 의결권과 선거권을 갖는다. 1인 1 투표제다. 다만 조합원 자격 유
[충북일보] 이영석(60) 충북예총 회장이 27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이영석 신임 충북예총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만큼 더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기쁜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영석 회장은 선거 공약으로 △예술인의 권익과 위상 정립 △창의성과 혁신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 △충북예술의 글로벌 강화 △지속가능성과 통합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어느 한 가지부터가 아니라 모든 부분이 유기적으로 만들어져야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먼저 "예총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뿌리 찾기 일환으로 70년사를 발간하고, 원로 예술인의 발자취를 후배예술인들이 바라보며 귀감을 삼을 수 있도록 명예의 전당격인 충북예술원을 설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열악한 충북예총 재정현황 개선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통해 자생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회장은 "지원금만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모사업이나 지자체 위탁사업 등을 통해 수익사업까지 이어갈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자립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속에 순수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