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7.3℃
  • 박무서울 6.9℃
  • 구름많음충주 6.6℃
  • 맑음서산 3.4℃
  • 연무청주 8.4℃
  • 박무대전 7.9℃
  • 맑음추풍령 6.2℃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7.0℃
  • 박무광주 7.1℃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3.3℃
  • 박무홍성(예) 5.4℃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고산 9.1℃
  • 구름조금강화 6.5℃
  • 구름많음제천 4.9℃
  • 구름많음보은 5.4℃
  • 구름많음천안 5.4℃
  • 맑음보령 5.8℃
  • 맑음부여 6.2℃
  • 구름조금금산 8.1℃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조성 '탄력'…중앙투자심사 통과

  • 웹출고시간2025.04.03 17:25:56
  • 최종수정2025.04.03 17:25:55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위치도.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 북부권 최초 국가산업단지인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충북도는 충주 국가산단 추진을 위한 시행협약 계획안이 지난 2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산단 조성에 관여하는 기관별 업무 부담을 위해 체결하는 시행협약에는 조성원가 인하 등을 위한 재정 지원과 기반 시설 설치 등 세부계획이 담긴다.

협약안이 중투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도와 충주시는 이달 중 지방의회 의결 절차를 거쳐 다음 달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시행협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공사는 조정된 조성 원가에 맞춰 연내 본격적으로 보상금 지급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단은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산단 계획이 승인됐다. 충주신도시 주변 대소원면 일원에 224만1천㎡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바이오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융합헬스케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된다.

도는 이 산단이 조성되면 향후 30년간 생산유발 40조 원, 부가가치유발 11조 원, 취업유발 8천 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도 관계자는 "조기에 보상을 착수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