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0.8℃
  • 박무서울 5.3℃
  • 맑음충주 3.1℃
  • 구름많음서산 5.4℃
  • 맑음청주 4.8℃
  • 박무대전 5.1℃
  • 맑음추풍령 1.8℃
  • 맑음대구 5.2℃
  • 구름많음울산 4.6℃
  • 맑음광주 4.5℃
  • 흐림부산 7.4℃
  • 맑음고창 -0.2℃
  • 박무홍성(예) 2.9℃
  • 흐림제주 7.9℃
  • 흐림고산 8.6℃
  • 구름많음강화 5.8℃
  • 맑음제천 1.2℃
  • 맑음보은 0.8℃
  • 맑음천안 1.9℃
  • 맑음보령 5.7℃
  • 흐림부여 3.2℃
  • 맑음금산 1.4℃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2.3℃
  • 흐림거제 5.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영동 용화초, '북적북적 프로젝트' 마무리

글로벌 인재 양성 도움

  • 웹출고시간2024.12.30 14:01:00
  • 최종수정2024.12.30 14:00:5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영동 용화초등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을 운영한 북적북적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사진은 프로젝트에 참가해 수업받는 학생들 모습.

ⓒ 영동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영동 용화초등학교(교장 박주희)는 지난 3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을 운영한 북적북적(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용화초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학년과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모든 수업의 난이도를 구별해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했다. 관련분야에 식견과 전문성을 가진 이미림 교사가 맡아 운영했다.

사전 교육으로 매주 화요일 도서관에서 수업하고, 학년별로 필독 도서를 선정해 독서 활동을 강화해 작가로서의 소양을 키웠다.

이 교사는 삽화 그리기 지도를 병행하면서 화실이나 미술관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그림에 관한 견문을 넓혔다.

또 동화 나라 인형극 관람, 달팽이의 생태 학습, 마을 탐방, 영화관 탐방, 다육식물 디자인, 뜨개질, 자수공예 등 다양한 교육을 펼쳤다. 이 결과 다양한 장르의 책이 상재됐다.

용화초는 학생, 학부모, 교원에게 큰 호응을 얻은 이 프로젝트를 2025년에도 이어갈 방침이다.

박 교장은 "현대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사회이고, 정규 교과만으로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어렵다"라며 "이번 프로젝트 수업이 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는 데 도움을 준 것 같다"라고 했다.

영동 / 김기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