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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4.12.19 13:59:08
  • 최종수정2024.12.19 13:59:08

A씨가 금은방에서 범행하는 장면.

ⓒ 청주상당경찰서
[충북일보] 도박을 하다 돈을 잃게 되자 차량과 금은방에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6일까지 청주 지역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금품과 신용카드를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22차례에 걸쳐 1천900여만 원의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오전에는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의 한 금은방에서 28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손에 끼고 도주했다가 사흘만에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A씨는 경찰에 "도박으로 돈을 모두 잃게 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부터 지난달 1일부터 이달 초까지 청주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15대에서 5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B(20대)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이들 모두 동종 전과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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