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5℃
  • 맑음강릉 8.9℃
  • 박무서울 3.9℃
  • 맑음충주 -0.2℃
  • 맑음서산 3.9℃
  • 맑음청주 3.4℃
  • 박무대전 2.2℃
  • 맑음추풍령 -1.7℃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2.9℃
  • 박무광주 3.0℃
  • 흐림부산 5.9℃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홍성(예) 0.2℃
  • 구름많음제주 6.9℃
  • 흐림고산 8.1℃
  • 맑음강화 5.1℃
  • 맑음제천 -2.7℃
  • 맑음보은 -1.4℃
  • 맑음천안 -0.8℃
  • 맑음보령 2.9℃
  • 구름많음부여 3.5℃
  • 맑음금산 -1.2℃
  • 흐림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0.0℃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추적단 불꽃' 원은지 대표, 22일 충북서 디지털성범죄 특강

충북여성재단 여성긴급전화 1366충북센터
2024 여성폭력추방주간 맞아 초청 강연
디지털성범죄 주제로 지원 사례 등 설명

  • 웹출고시간2024.11.19 17:12:55
  • 최종수정2024.11.19 17:12:55
[충북일보] 충북여성재단(대표이사 유정미)이 위탁 운영하는 여성긴급전화1366충북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원은지 추적단 불꽃 대표(반 성착취 활동가)를 초청해 특강을 연다.

원 대표는 지난 2019년 N번방 사건을 세상에 알린 것을 시작으로 엘 사건(2022년), 서울대 딥페이크 불법합성(2024년) 등 텔레그램 기반 디지털 성범죄를 수년째 추적 보도해 온 반(反) 성착취 활동가다.

세계여성폭력추방일(11월 25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원 대표는 도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와 관심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날 특강은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등) 피해 지원 사례, 개정된 법령에 대해 소개하며 디지털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도민의 노력, 실천할 수 있는 과제 등을 다룬다.

특강이 끝나면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청주시내 곳곳에서 거리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한 사전 접수로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여성재단 누리집(www.cbwf.re.kr)을 참고하거나 여성긴급전화1366충북센터(043-210-3303)로 문의하면 된다.

임정화 센터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온라인 여성혐오가 확산되면서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며 "여성폭력이 점점 복합적인 사례가 증가되고 있어서 향후 지역사회에서도 통합적인 대응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