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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촌 영농폐기물 집중 처리로 경관 개선

  • 웹출고시간2018.11.19 13:00:29
  • 최종수정2018.11.19 13:00:29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이 19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농촌 내 방치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나선다.

이 기간 군은 방치된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로 인한 농촌의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저해된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반을 운영한다.

그존에는 한국 환경공단에서 마을단위로 수거한 영농폐기물 재활용 등 처리했지만, 수거 배출실적이 저조하고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자발적 수거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60명의 수거반원을 선발해 58개 농촌마을의 논·밭 및 마을공터, 야산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및 폐 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인력뿐만 아니라 장비도 지원해 효율성을 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농촌 지역의 영농폐기물 수거를 통해 깨끗한 농업농촌의 환경을 조성하고,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을 차단해 산불 방지와 농촌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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