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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8 13:12:25
  • 최종수정2017.09.18 13:12:25

예초기 작업 자료사진.

[충북일보=보은] 보은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작업 등 예초기 사용이 빈번해지는 시기로 예초기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청에서 발표한 최근 3년간 예초기 관련 사고건수는 총 363건(2014년 67건, 2015년 82건, 2016년 214)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월별 사고 건수로는 8월 117건으로 가장 많았다.

9월이 113건, 7월이 42건 등의 순이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한여름부터 추석 전 벌초 작업이 이루어지는 초가을 사이에 전체 사고의 65%가 집중 되어 있다.

예초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사용 전 취급설명서를 잘 읽고 사용법과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수풀 속에 돌이나 나무 등 튕겨나갈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벌초 전 칼날이 단단히 고정됐는지 점검하고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특히 일반적인 예초기 날의 회전 방향은 시계반대 방향이므로 작업자의 오른쪽에서 왼쪽방향으로 작업해야 한다.

작업 중 돌이나 나무가 튈 수 있기 때문에 작업할 때는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만일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환자 상태를 자세히 알려 지시 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보은 /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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