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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묻혀있는 역사 기록물 찾는다

멸실·훼손 우려 기록물 기증 캠페인 추진

  • 웹출고시간2016.07.12 10:36:06
  • 최종수정2016.07.12 10:36:05
[충북일보=증평] 증평군은 군의 역사와 관련해 묻혀있는 주요 기록물을 수집해 보존·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소속직원과 퇴직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록물 기증 캠페인'을 연중 실시해 방치돼 멸실 및 훼손될 우려가 있는 역사적인 기록물에 대한 기증신청을 받는다.

수집대상은 1990년 이전과 증평 출장소 시절, 군 개청 당시 증평군 관련 기록물로 중요행사 및 사업, 주요 인물, 사건과 이슈, 시대상과 생활상을 반영하는 문서, 사진 및 행정박물 등이다.

기증신청된 기록물은 증평군 기록물 평가심의회의 가치평가를 거쳐 기증여부가 결정된다. 기증확정된 기록물은 증평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증거하는 기록물로 영구히 보존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군민에게도 공개할 계획이다.

신연택 행정과장은"이번 기증캠페인은 증평군의 역사를 온전히 보존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향후에는 지역 내 개인과 단체들이 소장하고 있는 민간기록물도 적극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 / 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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