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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 교명변경 반대 비대위, 군민궐기대회 개최키로

국무총리실, 교육부 등에 '영동대 교명변경 반대' 서명부와 탄원서 등 제출

  • 웹출고시간2016.03.16 15:51:18
  • 최종수정2016.03.16 17:45:32

영동대교명변경 반대 대책위 장주공 위원장과 민병수 부위원장이 충북도청을 방문해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영동] 영동대학교 교명변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4일 범 군민궐기대회를 열기로 하는 등 반대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비대위에 따르면 16일 세종시 등을 방문해 영동대 교명변경 관련 반대 주민 서명을 담은 서명부와 함께 탄원서 등을 제출했다.

이날 이들은 "지난 7~14일까지 반대 서명운동을 벌여 전체 군민의 87.4%에 달하는 4만3889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반대 비대위 장주공 위원장과 민병수 부위원장은 국무총리실, 교육부, 충북도청을 직접 찾아 이 서명부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교명 변경의 부당성을 알리는 탄원서를 함께 제출했다.

또 비대위는 채훈관 영동대 총장에게 이 서명부와 함께 비대위 명의로 교명변경 철회를 요구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이어 이들은 대통령과 국회의장에게도 영동대 교명변경의 부당성을 알리는 호소문을 우편 발송했다.

특히 영동대가 교명 변경을 계속 추진할 경우 오는 24일 범 군민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비대위 대변인인 배광식 영동문화원장은 "군민궐기대회를 열기 전 채훈관 총장을 만나 군민들의 결집된 교명변경 반대 의지를 표하고 상생을 촉구할 계획"이라며 "이같은 노력에도 대학이 교명변경 의지를 꺽지 않을 경우 궐기대회를 열어 반대 수위를 높이겠다" 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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