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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취안저우시, 청주의 예술로 물들다

11~12일 아시아예술제에 청주지역 예술단체 참가

  • 웹출고시간2015.11.08 14:02:38
  • 최종수정2015.11.08 14:02:38

새울타악예술단의 '일통고법회' 공연 모습

[충북일보] 중국 취안저우(泉州)에서 열리는 아시아예술제에 청주 예술의 진수가 무대에 올려진다.

9일과 10일 양일간 중국 취안저우 시에서 개최하는 아시아예술제에 창작춤 집단 '휘랑(輝郞)'과 전통 타악 공연단체인 '새울타악예술단'이 무대에 오르고 아시아문화포럼에도 참여한다.

2014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취안저우 시는 2001년부터 매년 아시아예술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청주시를 포함해 아시아 12개 도시가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전건호 예술단의 공연모습

공연분야에서는 전건호 씨가 이끄는 창작 춤집단 '휘랑'이 '천년지애(千年之愛)'를 테마로, 한국 연인의 애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춤과 퍼포먼스로 선보인다. 전씨는 2010년과 2011년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영아트프론티어로 선정됐다. 올해는 대한민국 전국무용제에서 단체 은상과 개인 안무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김준모 씨가 이끄는 새울타악예술단이 한국의 혼을 신명나는 타악으로 소개한다.

한편 아시아문화포럼에는 청주시의회 이완복 행정문화위원장이 '새로운 미래 인문교류와 문화도시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며 청주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개한다. 또한 12개 참여도시간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교류 및 협력을 위한 논의와 글로벌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 일도 전개한다.

/윤기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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