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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03.31 15:13:41
  • 최종수정2025.03.31 15: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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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 장학회(회장 정경기·가운데)와 판동초등학교·속리산중학교 관계자가 지난 28일 학교 발전기금 수여식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 보은군 삼승 장학회(회장 정경기)는 지난 28일 삼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회 삼승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서 대학생 5명이 1인당 100만 원, 고등학생 4명이 1인당 5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 장학회는 삼승면에 있는 판동초등학교와 속리산중학교에 학생 복지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각각 100만 원과 200만 원을 전달했다.

삼승 장학회는 2021년 6월 삼승면민과 출향인, 삼승면에 있는 기업체의 후원으로 설립한 뒤 올해까지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정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삼승면의 학생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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